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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결혼한 몸..너무나 그리운 첫사랑을 만나도 될까요?

망설임... |2003.11.18 13:35
조회 3,105 |추천 0

남편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우리 가족... 너무너무 행복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슬픈 영화를 보거나

감미로운 선율의 발라드 음악을 들을때면

떠오르는 사람은 언제나

첫사랑 그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날 그리워 하지도 않고

어쩌면 그에게 있어 나란 사람..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그런 존재일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이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그 사람을 다시 만나서

그 때 고백하지 못한

지난 나의 사랑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가정을 버리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음에도

이토록 보고싶은 그 사람.....

 

한 번 만나보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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