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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펌글>

글쓴이 |2003.11.18 15:22
조회 85,772 |추천 0

.......다음게시판엔 벌써부터 올려져 있던 글입니다......

구래서 살짝 퍼왔는뎅....사실일까요???

 

연예계 비화

다는 아니겠지만..
정말 실망이네요..알고는 있었지만..겉과 속이 이렇게 달라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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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강부자 주식 횡재(03/05)

- 최근 연예가와 증권가에 현대증권 마포지점이 횡재(?)를 하였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음

- 同 내용은 중견 탤런트이자 연예인 매춘 공급책인 강부자 씨가

同社의 마포지점을 통해 약 5억원 가량을 주식투자를 해 왔는데,

최근 증시가 폭락하여 개인 투자자들이 큰 손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증권 마포지점에서는 강부자에게 2배 정도를 벌게 해주었다는 것

- 이에 강부자는 지점장과 담당 과장에게 한턱내겠다고 약속하고 이후

담당과장에게 전화로 마포 홀리데이 인 호텔 스위트룸을 알려주며

저녁에 가라고 해 과장이 갔는데, 조금 있으니 탤런트이자

동덕여대 의상학과 재학 중인 명세빈이 찾아왔다는 것

- 이에 당황한 과장이 머뭇거리자, 명세빈은 전혀 부담을 갖지 마시라며

한 번 멋있게 즐기자고 제안하였고,

과장은 퍼지게 놀다가 나왔다는 소문


◆ 이승연 · 최진영의 '섹스 비디오' 개봉 박두 (03/05)

- 톱 탤런트 이승연의 섹스 비디오에 대한 소문이 연예가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음.

이미 소문의 파문은 상당히 증폭된 상태여서 연예계는 물론이고

사회 각 분야에서 이 비디오에 대한 관심 집중

-- 하지만 두 사람 사이가 친구의 동생, 누나의 친구로 알고 지내 온

시간이 오래됐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교제하는 데 주저함이 많았고,

이런 상황에서 사이가 서먹해졌던 두 사람은 잠시 서로를 외면하고

지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짐

- 하지만 두 사람은 모 TV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만나는 시간이

늘어나며 다시 가까워졌고,

그러는 과정에서 다시는 서로를 힘들게 하지 말자는 약속의 의미로

문제의 섹스 비디오를 찍었다는 후문

-이렇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비디오는 무슨 목적이 있거나

강요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두 사람의 합의하에 만들어 진 것으로

비디오를 찍은 장소는 최진영의 집으로 알려짐

- 문제는 이 섹스비디오의 유출 여부.

두 사람이 아직까지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누나 동생관계로 지금도

매우 친한 사이인 것으로 연예계에 알려져 있음

- 하지만 문제는 최근 이승연에게 걸려 오고 있는

협박 전화로 문제의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는 한 남성이 이를

유출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걸어와 이승연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는 후문임

- 이러한 사실은 이승연의 최근 모습을 보면 잘 알 수 있는데

문제의 비디오에 대해 이러한 소문이 돌면서 갑작스럽게 기운이 없고,

우울한 표정을 보여 연예부 기자들 사이에 이승연이 어디 아픈 것이

아니냐는 말이 회자되기도. 이런 상황 때문에 더욱 이 소문이

설득력을 얻고 있음

- 현재 유출 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어 이승연은 더욱 속앓이를 하고

있음. 하지만 전화를 걸어오는 측이 너무 자세히 알고 있어

그가 이 비디오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알려짐


◆ 탤런트 이제니, 집단 성추행 당해 (03/05)

- 인기 탤런트 이제니가 관련 PD 들로부터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밝혀짐

- 이제니는 그의 친한 동료 L양 등과 함께 강남일대 주점에서

자주 어울렸는데, 상당한 글래머 스타일의 체격조건을 갖고 있어

일부 젊은 PD 들에겐 음담패설의 주인공으로까지 낙점 되기도

- 구랍 31일 모 방송국 드라마 회식자리에 참석한 동인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가 생각 외로 반응이 좋았던 탓인지 과음을 하고

상당히 흐트러진 옷매무새를 보인 것으로 알려짐

- 이날 술집에 있었던 인원은 이제니를 포함, 방송사 PD,

프로덕션 PD 등 6∼7명으로 모두 거나하게 취하자 모 방송사

PD가 2차를 권유해 이제니는 아무 생각 없이 2차에 응함

- 그러나 이때부터 태도가 돌변하기 시작한 PD들은 글래머 스타일의

이제니가 술취한 모습을 보이자 가슴과 허리를 만지는 등 추태를 보임

- 이런 와중에 이제니는 한쪽 팔을 다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측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하고,

'술집에서 생긴 상처가 아니고 길을 가다가 넘어져 생긴 상처'라고 해명

- PD들 대부분은 이날 술에 취한 상태이고 정상근무 시간이 아닌

술집에서 있었던 일이기에 문제시 될 만한 일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제니는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와는 달리 강남 일대의

주점과 나이트 클럽을 자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지난 99년 10월엔 일산 모 산부인과에서 임신중절수술을 받는 등

파행적 행동을 보이기도 함


◆ 가수 임재범의 성적가학증, 피해 여성 고소로 밝혀질 듯 (03/05)

- 가수 임재범이 LA서 20대 초반의 B양과 2박3일 동안

애널섹스(항문섹스)를 즐겨 피해자는 항문파열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져 물의

- 최근 임재범이 휴가 차 들른 LA에서 젊은 여성과 애널섹스를 벌인

사실이 들통나 파문. 현재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한 임재범은

얼마 전 LA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스튜어디스인 B양과 눈이 맞은 것.

평소 가학적인 섹스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임재범은 B양과 LA의

모 호텔에 숙소를 정하고 2박3일 동안 난잡한 애널섹스를 벌임

- 하지만 B양에게는 처음 갖는 애널섹스가 무리였고,

결국 항문이 파열돼 병원신세를 졌는데 문제는 서울에 직장을 가지고

있는 B양이 직장에 연락도 못하고 입국 예정일 서울로 돌아오지 못해

결국 무책임한 행동을 보인 이유로 권고 사직 당함

- 평소 직장에서 책임감이 강하기로 소문난 B양이 이처럼 한 순간에

무너진 이유는 다름 아닌 임재범의 작업(?)에 휘말렸기 때문

- 연예계에서 화려한 여성 편력을 자랑하는 임재범이 던진 추파에

B양이 넘어간 것이 화근. 임재범의 친절하고 다정다감한 행동과

잘생긴 연예인이라는 점에 그만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범하고 만 것

- 현재 B양은 임재범과 연락이 두절돼 막막한 상태로 알려짐.

따라서 B양이 사건의 전모를 공개할 경우 한동안 잠잠했던 연예계를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


◆ 개그맨 이휘재, 탤런트 황수정과 열애 (03/05)

- 개그계의 바람둥이 이휘재와 인기 탤런트 황수정이 최근 방배동

소재 모 러브호텔을 자주 이용해 왔다는 소문 유포.

이 사실은 평소 연예가 주변에 떠도는 소문만을 추적,

취재하는 연예기자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두 사람은 조만간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전격 공포할 것이란 소문도 함께 나돌고 있음

- 그러나 사실상 이들은 단순한 섹스파트너로

열애와는 전혀 무관한 관계라는 것이 연예가의 중론


◆ 이득렬 前MBC사장 복상사? (03/12)

- 그동안 세간에서 백지연 씨의 이혼과 관련,

백씨의 남편으로부터 태어난 아이가 前 남편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설이 이득렬 前MBC 사장 죽음 이후 다시 고개를 들고 있음

- 이 前사장은 앵커 시절부터 사장 재임시 백지연 씨와 성관계를

가져왔으며 백씨의 결혼 후 친자식이 아닌 관계로 남편과 이혼했음

- 일부에서는 백씨의 아들이 이득렬 씨의 아들임이 틀림없다고 함.

이는 최근 손지창 씨가 임택근 씨의 아들로 판명난 것 같이 추후에

밝혀질 전망

- 최근 기자들 사이에서는 이득렬 前사장의 갑작스런 사망 원인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음

- 사망전날 이 前사장이 탤런트 최지우와 성 관계를 가지다 복상사로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시중에 강하게 유포되고 있음

- 이 前사장과 최지우와의 관계는 오래 전부터 최 양의

한양대 수석입학과 관련, 이 前사장이 개입되었다 라는

여러 가지 루머가 시중에 떠돌기도 했음

- 최지우는 한양대 입학식에도 불참



◆ 개그맨 서세원 씨, 원조교제 파문 (04/09)

- 지난 3월 초순 국내 유명 인기그룹인 HOT의 공연관람을 위해

가출한 소녀들의 소지품에서 원조 교제한 130여명의 명단이 발견되었다

는 보도가 나간 바 있음

- 그런데 당시 이들 소녀들의 원조교제 대상자 명단 130명 중에

유명 인기 개그맨인 서세원 씨의 이름이 들어있었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음

- 소문에 따르면 서세원 씨는 원조교제 명단이 외부로 발표될 경우,

사회적인 파장은 물론 개인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될 것을 우려하여

온갖 로비력을 총동원,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막았음

- 또한 이 과정에서 서세원의 부인인 서정희 씨가 눈물로 호소하며

보도자제를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태 확산을 막아냈다는 후문

◆ 문성근과 김윤진의 동거 (07/09)

- 김윤진의 소속사 매니저는 문성근과 김윤진이 서울 압구정동

현대2차 아파트에서 동거하고 있다고 귀뜸

- 문성근은 자신이 대표로 있는 남산의 스크린쿼터 문화연대 사무실에

아침 8시쯤 출근해서 저녁 7시쯤 퇴근하고, 김윤진은 오전 11시쯤

집에서 나와 저녁 늦게 들어가는 방법으로 주위의 시선을

피하고 있다고 함

- 밥과 설거지는 주로 문성근이 도맡아 한다 함.

이 매니저는 김윤진의 매니저먼트사가 얼마전 강제규필름의 싸이클론

엔터테인먼트사에 합병되는 과정에서 해고됐음

- 두 사람의 동거사실은 연예계에 어느 정도 알려져 있으나 쓰기만

하면 소송을 걸겠다는 문성근의 엄포에 기사화하지 못하고 있다고 함.

김윤진이 이번에 미라신코리아의 '예스터데이' 에 여주인공으로

낙점된 것도 문성근의 적극적인 추천에 의한 것이라 함

- 문성근은 김윤진이 강제규필름측과 관계되는 것에 반대했으나

문성근이 요즘 주가가 떨어진데다 스크린쿼터 일로 돈쓸 일이

많아 울며 겨자먹기로 허락함.

김윤진은 한때 강제규와 동거했다는 설로 문성근과 강제규의

사이가 별로라 함

◆ 탤런트 윤다훈의 과거 여자는 탤런트 송채환 씨 (08/06)

- 시트콤 '세친구'로 일약 최고 스타가 된 윤다훈은 몇 달전

TV 연예 프로그램 '서세원쇼'에 나와 "나는 다섯 살짜리 딸을 둔

유부남"이라고 공개해 그 딸의 엄마가 과연 누구냐를

둘러싸고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는데 베일의 여자는 다름아닌

드라마 '첫사랑'에 출연했던 탤런트 송채환 씨라는 것

- 송채환 씨는 10년 전부터 미국에서 공부하던 남자와

사귀던 중이었으나 무명시절 윤다훈과 알게 돼 사고(?)를 친 것

- 윤다훈은 당시 '서세원쇼'에서 이런 내용을 언급했으나 제작진이

S씨측의 명예훼손을 감안, 편집에서 잘랐으나 서세원이 사석에서

이런 내용을 자주 꺼내 연예계에선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지게 된 것임


◆ 개그맨 이홍렬, 탤런트 전광렬 부인과 섬씽(?) (09/17)

- 인기 개그맨 이홍렬이 드라마 '허준'의 주인공 탤런트

전광렬의 부인과 섬씽이 있다는 소문이 연예인 매니저들 사이에서

나돌고 있다 함

- 이홍렬은 외모가 왜소하나 보기와 달리 정력이 대단하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아이들은 유학을 보내고 부인도 함께 현지에 있으면서

애들 뒷바라지를 하느라 독신 신세라 함

- 한편, 전광렬의 부인 박수진 씨(32세)는 연예인들 코디네이터

출신으로서 지난 95년 중앙대 선배였던 전씨와 연기자 대 코디네이터

관계로 만나서 사귀기 시작하다가 결혼했다 함

- 아무튼 이홍렬이 박수진 씨와 사귄다는 얘기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

차원이기는 하나, 워낙 뒷말들이 많은 연예인 매니저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라서 반신반의해야 한다는 지적들이 많음

◆ 이요원 ‘뷰티플'도 못읽어 망신 (09/17)

- '푸른 안개’이후 주목받는 신세대 연기자 이요원이

영어 '뷰티플'도 못 읽어 망신을 당했다고 함

- 이요원은 뜨기전 케이블 코미디 TV에 한동안 VJ(비디오자키)로

활동했는데,팝송 제목을 영어로 써놓으면 전혀 못 읽어 작가가

늘 한글로 적어 주었다고 함

- 어느날 그래도 '뷰티플'은 알겠지하며 영어로 썼는데,

이요원이 방송 진행중 단어를 몰라 허둥대 제작진이 오히려

더 당황했다고 함

◆ 류시원은 하리수의 '봉' (09/17)

- 트랜스젠더 연예인 하리수가 방송마다 나와서 이상형은

류시원이라고 떳떳하게 밝히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함

- 하리수는 연예계 입문전 이태원 모 호텔 나이트에서 일했는데,

그 때 류시원과 그의 매니저가 단골 손님이었다는 것

- 류시원은 당시 하리수와 잠자리까지 같이 했는데 나중에

하리수가 TV에 나오자 몹시 놀랐다고 하는데,

이 때 한번 꼬투리 잡힌 게 있어, 류시원은 방송중에 하리수가

전화를 걸어와도 무척 친절하게 대하는 등 표면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


◆ 심은하-정호영 커플 파경, 이영애와도 관련있다는 소문 (10/04)

- 톱 탈랜트 심은하가 23일 벤처기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하기로

예정돼 있었다가 돌연 이틀 전에 파경을 선언해 주목을 모았는데

여기에는 정호영 씨의 복잡한 여성 편력도 이유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음

- 연예계 출입 기자에 따르면 벤처기업 (주)한국레이컴을 경영하고

있는 정호영 사장(50세)은 여성 유명 연예인들과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았다 함

- 여기에는 다른 인기 여자탤런트 이영애와 정 사장의 염문설도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 정호영 사장은 몇 달전 일부 연예계 출입 기자들과 가진

술자리에서 大醉했다 하는데,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자꾸

기자들이 여자 연예인들과의 性관계에 대해 집요하게 묻자

"사실 내가 여자 연예인들과 잠자리를 많이 가진 편"이라고 시인했다 함

- 그러면서 정 사장은 대표적으로 이영애를 거론하면서

"애가 매너가 좋고 깨끗하더라. 그래서 내가 2장을 끊어주었다"고

언급했다 함

- 여기서 말하는 두 장은 2억원을 의미하는 것이라 하는데,

이처럼 정 사장의 톱 여성 연예인 여성편력 등이 부정적 이유로

작용해 정 사장과의 결혼에 가장 적극적으로 안달을 보였던

심은하가 마음을 바꾸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관측임

◆ 구준엽, 홍진희와 '뜨거운 관계' (10/22)

- 한때 인기 댄스 그룹이었던 '클론'의 멤버 구준엽이

연상의 여자 탤런트 홍진희와 뜨거운 관계였다 함

- 구준엽은 클론 멤버였던 강원래가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이 마비되는 바람에 실질적인 활동을 못 하고 있는데,

과거 클론이 잘 나갔을 당시 여성들과의 염문설이 끊이지 않았다 함

- 특히 구준엽은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면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여성들과 뜨거운 하룻밤을 많이 보냈다 하는데,

서울 시내 호텔 객실에 투숙하다가 목격된 경우도 많았다 함

- 모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구준엽은 자신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편인

여자 탤런트 홍진희(약간 코믹하고 바보같은 캐릭터로 한때 유명했음)와

다정하게 팔장을 끼고 호텔 프런트에 들어와, 객실 열쇠를 달라고

주문해 호텔 직원이 어안이 벙벙했던 적도 있다 함

- 연예계 매니저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애인 관계라기 보다는

단순히 性을 즐기기 위해 뜨거운 하룻밤을 보낸 사이일 것으로

해석하고 있음

◆ 인기 댄스그룹 '?'의 이지혜, 룸살롱 전력으로 구설수 (11/19)

- 황수정의 히로뽕 투약 및 무분별한 사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0∼20대에게 인기가 많은 댄스그룹 '?'의 리더보컬 이지혜가

룸살롱 근무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음

- 연예계 모 매니저에 따르면 '?'의 리더 이지혜는 섹스어필한

외모로 많은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하는데,

본인이 나이가 80년생(22살)이라고 주장하나 실제 나이는 28살이라 함

- 이지혜는 지난 94년경에 호주에 유학을 가서 공부를 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한국 교포가 운영하는 호주 시드니 킹스크로스街에서

유명한 룸살롱 접대부로 이름을 날렸다 함

- 지난 96∼97년 사이에 이지혜는 호주에 사는 남성 교포들에게

인기가 좋은 접대부였다 하는데, 이곳에서 접대부로 일하다가 때맞춰

한국에서 휴가차 온 연예계 모 매니저의 눈에 띄면서 한국으로 활동

발판을 옮겨 가수로 성공했다 함

- 따라서 연예가에서는 이지혜의 과거 행실을 감안하여 볼 때

제2의 백지영처럼 각종 파문에 연루될 가능성이 매우 클 것으로

보고 있다 함

◆ 탤런트 김혜자 씨, 시인 류시화 씨와 동거 소문 (11/19)

- 톱 여자 탤런트 김혜자 씨가 남편과 사별한 이후 고독감을

견디지 못해 방황했다 하는데, 최근 남자 시인과 동거 중이라는

소문이 있음

- 김 씨는 남편과 사별한 이후 방송활동에도 의욕을 잃은 채

집에서 칩거 생활을 해 왔다 하는데, 최근 유명 시인 축에 드는

류시화 씨와 연애 감정에 빠졌다는 것

- 감성적인 성격의 김 씨는 평소 류시화 시인의 작품을 좋아했다

하는데, 류 시인 역시 자기보다 훨씬 연상이지만 따뜻한 어머니같은

김 씨의 모성애에 빠져 두 사람이 연인 관계라는 소문임


◆ 황수정과 함께 히로뽕 복용하고 섹스 즐긴 연예인들 긴장 (11/19)

- 히로뽕을 복용하면서 상습적으로 섹스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여자 탤런트 황수정이 구속되는 바람에 그녀와 함께 히로뽕을 복용하고

즐긴 것으로 소문난 남자 연예인들과 방송국 PD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음

- 한편, 모 스포츠 신문은 황수정과 관계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

기업인 등에 대해 이니셜로 C, B, J, K, L, S 씨 등의 이름을

언급했는데

- 여기서 말하는 C 씨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전광렬 씨라 하며,

지난 해 가을 황수정과 함께 호텔에 투숙한 장면이 목격되었다 함

- 또한 매니지먼트 사업자 백남수 씨, 탤런트 정준호, 구본승,

김찬수 씨 등이 황수정과 부적절한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 여자탤런트 황신혜의 前남편이었던 사업가 이정(에스콰이어 사주)

씨와 탤런트 채시라와 약혼했다가 파혼했던 가수 신성우도 황수정과

즐기는 관계였다 함

◆ 명품 좋아하는 N세대 스타 김민희의 연애 상대 (12/10)

- 'n세대스타' 김민희가 자신에게 딱 어울리는 연애상대를 만났다고 함

- 현재 모 명품브랜드의 한국지사장과 연애중이라고 함

- 김민희는 이 브랜드의 패션쇼에 모델로 선 적도 있는데,

그가 최근 들어 CF를 제외한 다른 분야에서 뜸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것도 사랑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라고

- 일각에서는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게 명품브랜드 마니아로 통하는

김민희가 최적의 연애상대를 만난 것 아니냐며

'사랑밖에 난 몰라'의 행보도 당연한 것 아니겠냐며 비아냥거림



◆ 이영애와 차승원, 다시 동거 소문 나돌아 (12/24)

- CF 광고모델업계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여자 탤런트 이영애와

남자 영화배우이자 탤런트인 차승원이 최근 다시 자주 만나면서

사실상 동거에 돌입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음

- 이들 두 사람은 과거 무명시절 한때 동거했다는 소문이 연예계에서는

많이 나돌았는데, 최근 들어 다시 사귀면서 동거에 돌입했다는 얘기가

나돌고 있는 것

- 두 사람은 이제 수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성공한 셈인데,

지난 옛사랑이 그리워 다시 합쳤다는 소문이 돌고 있음

- 또한 유부남인 차승원의 부인이 이 사실을 알고 이영애를 만나

뺨을 때리고, 간통혐의로 고소를 협박하며 무마비 조로 50억원

가량을 요구했다는 얘기도 함께 연예가 주변에서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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