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살의 직장인이지요~ ㅎㅎ
제가 아는 언니의 직장동료 이야기 이지요..
너무나 웃겨서,, 이렇게 올려요..
제가 아는 언니 와 직장동료 언니랑 같이
와인바에 갔더랬지요..
와인바에서 와인을 먹다가 남으면 keep 해놓고
먹잔아요~,.. 근데 그 직장동료 언니가 참.. 지식이 없는 여인이더랬지요.
그래서 같이 와인을 먹다가 남아서 언니가 바텐더를 불러서
이런말을 했답니다..
동료언니왈 : "저기요, 이 와인 파킹 해주세요~"
그소리를 듣곤,, 아무도 아무말을 할수가 없었다고 하네요..ㅎㅎ
그리고 얼마후..
길거리를 같이 거닐다...
후리지아 꽃이 옆 길가에 피어있고 향이 많이 난 상황...
그 꽃향기를 맡고 그 지식없는 직장동료 언니가 그랬다고 하더랬지요..
동료 언니왈 : "음~~~,,, 푸르지효(아파트 이름 : 간접광고예방) 냄새~~"
좀 웃겼나요.. 전 너무 웃긴데 ㅎㅎ
그리고 덤으로 하나 더 드리지요..
제가 아는 언니가 아는 동생이
지오다모(옷 메이커) 에서 알바하는 동생이 있더랬습니다.
이제 막 알바를 시작한터라..인사나 모든것이 조심스럽고 어색하더랬지요..
손님이 들어왔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알바생왈 : " 안녕하세요!!!!!!, 지오디 입니다 "
손님들 : 어뭐~ 웬일이야~ 지가 지오디래 -_ -;;
-_ -/ 이것도 안웃겼나요... ㅎㅎ
그럼 주말들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