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한머리를 만지며 잠에서 일어났다.
잠에서 일어나자 마자 난 내방으로 달렸다
그리고 맨마지막 서랍....자물쇠로 최워져 있는 서랍을 열쇠로 열고
한권의 책을 꺼내었다
아.....아......으아아악!!!!!!!!!!!!!!!!!!!!!!!!!!!!!!!!!!!!!!!!
내가 무슨 일을 저질렀단 말인가........으아아아악!!!!!!!!!!!!......................................
몇년뒤 동네에서는 이사건을 입에서 입으로 오르 네리는 말들이 있었다
이중인격을 소유하고있던 남자가있었는데 너무나 착한 남자....
하지만 그남자의 또다른 인격은 살인자의 인격이 존재 하고있었다
너무나 포악하고 잔인하며 계획적인 두번째 인격.....
처음 그사람을 발견한것도 본인이 직접 경찰에 신고를 해서 잡혔다
그사건은 손가락부터 발가락 까지 다져지듯 사람하나를 통채로 죽인 엽기
적인 사건이였다 그것도 남편이 부인을......
그때 처음 심각한 이중인격이라는걸알았고 정신병원치료후 감옥으로 이송당할
찰나에 병원에서의 탈출.....
그리고 집에 도착한 남자는 집에 있던 두명의 딸또한 엽기적으로 살해 했던 것이다
아주 엽기적으로........
그런데 이살인자는 두번째 인격이 있다는 걸 처음부터 알고있었던것 같다
순진한인격이 나올때나 잔인한 인격이 나올때 두인격이 공통적으로 했던것이
자기들이 했던 행동들을 일기장에 적어 서랍맨밑에 봉인해 두는것이였기 때문이다......
안녕하세요 푸른별빛입니다^^
이거 1부와 2부쓴지 4월쯤에 쓴것 같은데 이제야 마무리 지어 드린점 넘넘넘 죄송합니다
다음은 귀접 마무리 할께요
마무리 못했던 이야기들 하나하나 마무리 할께요 그리고 더욱 흥미 있는 실화 이야기들을
올려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