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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정신좀 차려라, 읽든 말든 상관안한다, 개념없는놈들아

이근영 |2008.05.30 15:33
조회 1,430 |추천 0

아나 진짜 미치겠네 ... 아직도 미국산 쇠고기니 수도민영화니

 

의료보험민영화니 이런얘기땜에 시끄럽고 ... 그만들쫌하지

 

나보고 무슨 이명박빠순이니 이런소리하겠지만 그래도 그분은

 

우리나라 대통령이다. 아무 생각없이 그러진 않을꺼다.

 

그리고 무슨 국회의원들이 너네들 친구들이냐?

 

니네 손으로 뽑았으면 그냥 믿고 지켜보고 있으란말이다

 

안그래도 골치아파 죽을라고하는사람들 고민거리나 더 만들지않게

 

제발 그만들좀해라, 솔찍히 말해서 나도 한나라당을 좋아하는

 

이유가 우리 누나때문이지 절대로 다른이유는 없다,

 

그리고 미국산쇠고기 나도 반대한다, 미치도록싫다

 

죽기도싫고 아니 그냥 그 쇠고기자체가 한국땅에 들어오는것도싫다

 

이런생각 가지고있는사람들 진짜 많을꺼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사람들이 하나둘씩 광화문에모이고

 

청계천에모이고 서면에모이고 했겠지??

 

그래서 뭐 '미순이 효선이 사건' 너무나 유명한사건이지...

 

내가 알기로 아니 내가 알고있는건 그때 그사건이 아마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촛불시위를 한게아닐까 싶다.

 

그때를 생각해봐라 그때는 지금처럼 이러지 않았다.

 

촛불시위를 하는 목적이 뭔데? 그냥 폼잡고 심심하고 놀고싶은데

 

그냥 사람들많은데가닌깐 기분나고 카메라와서 잡아주닌깐

 

더 그러고싶고 그러냐? 촛불시위는 말그대로 '무언'이다.

 

다들 제대로 알고들 시위를해라 ... 소리없는 항쟁이라고

 

제발 말로만 문화시민이네 동방예의지국이내 소리하지말고

 

배우면 배운대로 문화시민처럼 동방예의지국인처럼 행동을

 

해달란말이다. 플랜카드만들고 소모양의 탈쓰고 메가폰으로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이명박 탄핵서명하고가세요' 이런소리나

 

떠들고 있지말고, 탄핵? 말이 쉬워서 탄핵이지

 

너네들 한 나라의 대통령이 탄핵된다는게 얼마나 무서운건지 아나?

 

말그대로 대통령은 국민의 심부름꾼이고 나라의 얼굴이다.

 

그런데 나라의 얼굴을 잘라버리면 나라가 잘 돌아갈꺼라고

 

생각하나? 천만에 말씀이다. 그렇게 된다면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얼마나 깔보고 무시하겠냐 그만큼 우리나라에 우리얼굴에

 

똥칠하는 일은없다. 니네가 늘 하는소리 '나라가 힘이없으니...'

 

남이 해주길 바라지말고 니네들손으로 나라 힘을 키워보란말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소리로 '대통령하나 바뀌었을뿐인데......'

 

뭐 지금까지 초반에 안힘들고 이런 시기없었던 대통령들이

 

어디있는가? 아직 대통령으로 부임한지 2달됐다 쫌 믿고기다려라

 

 

그리고 또 수도민영화 이 문제에 대해서 진짜 난 할말 많다.

 

너네들 수도민영화 제대로 무슨 뜻인지 알고나 그렇게 떠는거냐?

 

솔찍히 나도 제대로 모르지만, 수도민영화 이거는 꼭 됐으면 좋겠다

 

왜냐, 수도민영화 뭐 '서민들을 죽이네 마네, 뭐 상위10%들이냐?'

 

이런소리들 그만해라. 어린애들도 아니고 징징대지 말란말이다

 

솔찍히 나도 하도 그러길래 걱정되서 부모님께 물어봤다.

 

우리집? 그냥 가족4명 부족함없이 우리집있고 잘먹고 잘살고

 

쓸거쓰고살고 하고싶은거 하고사는 그정도 여유 있는집이다.

 

근데 우리부모님 '그런거 별로 상관할거아니다' 이러셨다.

 

뭐 대한민국 상위 10%로라서 그런건 아닐테다. 본론으로 돌아가

 

이 돌머리들아 아직도 수도민영화를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는

 

철없는 놈들아, 제발 정신들좀차려라 .... 니네가 쓰는물이 뭐

 

무한정으로 쏟아져 나올꺼라고 생각하냐? 착각은 니네들 꿈속에서

 

하든가하고 제발 물좀아껴써라, 예전에 TV에서 광고본적 있을꺼다

 

머리감는중에 샤워부스에서 물이 뚝 끊기는장면을....

 

우리나라 말그래도 다들 알고있는 '물 부족국가'중하나이다.

 

근데 물을 그렇게 펑펑 때려쓰니 안그래도 부족한물 어떻게할껀가?

 

나도 샤워할때 샤워기 물한번 안끄고 쓰는사람이다. 하지만 이제

 

수도민영화되면 다들 돈아가워서 이 물한방울이 돈이라 생각하고

 

물아까운줄알겠지? 니네들 물 진짜 소중한거다 ... 제발 ... 다들

 

정신좀 차고리 물좀 아껴라.....

 

수도민영화를 하는건 나라가 너네들에게 보내는 하나의 메세지다.

 

'국민여러분 제발 물좀 아껴씁시다, 이러다 큰일납니다' <<<<<<

 

요런 뜻이다 알겠냐 이 멍청이들아.... 그냥 그저 다들

 

수도민영화를 시행하겠다하니 '이제 더운여름에 샤워도 못해요'

 

'목욕탕도 부자들만 가겠네요' << 이런 개소리들 지껄이지말고

 

니네 손으로 스스로 물을 아껴썼어봐라, 어디서 이런 도둑놈같은

 

심보들을 봤나, 내 나이21살에 세상을 다 살았다고 말은못하지만

 

이 정도 생각할 머리는 컷다.

 

외국의 선진국들 모두가 수도민영화를 시행중이다. 왜인줄아나?

 

물이 그만큼 소중하고, 물을 낭비하게되면 나라에 어마어마한

 

손실이닌깐, 나중에는 먹을물조차 없어져버리닌깐.

 

그러니 물을 사먹는날이오지 ... 누가 물 사먹을꺼라 생각이나했나

 

편의점가봐라 에뷔앙,볼빅 등등 외국물조차 한국에서 팔린다...

 

이런거보면서 제발 쫌 느껴봐라 온몸으로 그리고 머리로 ....

 

다시한번 정리해서 말을하자면, 수도민영화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좋은 법일수도있다.

 

 

 

마지막으로 의료보험민영화... 하 ... 이거역시 내 손만아프고

 

내 입만아픈 논쟁거리일거같다. 처음에 의료보험민영화 듣고

 

이건뭔가 ..?? 싶어서 사전보고 인터넷보고 했었다.

 

말그대로 의료보험민영화 의료보험을 나라가아닌 개인회사에서

 

관리하는거다. 그러니 돈은 당연히 더 많이 내야겠지?

 

그런데 '아파도 병원을 못가요' 이런소리 ... 5살 먹은 애냐?? ㅋㅋ

 

인터넷에서 아주 웃긴 내용을 보았다.

 

'이마가 찢어졌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이런 질문이었다

 

답변은?

 

'일단 소주와 반짓고리를 준비해주세요, 상처부위에 소주를 붓고,

 거울 보면서 혼자서 기워보세요, 처음엔 어려운데 나중엔 쉬워요.'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보험민영화 된다고 이렇게 되냐?????

 

하여튼 대한민국의 네티즌들 정~~말 대단합니다, IT강국의 면모를

 

확실히들 보여주네요 ^ ^

 

의료보험민영화되면 또 뭐 상위10%들만 병원갑니까?? ㅋㅋㅋㅋ

 

난 주변에서 그런소리하는사람들 다 돌대가리라고 생각합니다

 

민영화가 실시되면 당연히 돈을 많이 내야겠죠, 국가에서 개인으로

 

교체가 되었으니, 하지만 돈을 더 많이 내는데 달라지는거 하나

 

없겠나요? 당연히 돈을 더 내는데 서비스도 좋아지고,

 

좋은약을쓰고 할거아닙니까? 뭐 병원갔는데 돌팔이의사가 ...

 

민영화하면 이런말 나올꺼같습니까? 제가 장담은 못하겠지만

 

민영화하면 반드시 병원쪽의 서비드나 진료 이런것들 확실히

 

개선되고 더 좋아질꺼라고 봅니다, 우리 가장 중요한게 뭡니까?

 

체력입니다, 체력은 국력이라고 우리들도 사람인데 운동한다고

 

헬스클럽다닌다고 안아플수가 있나요? 무슨 터미네이터도아니고

 

사람은 반드시 언젠가는 아플수있습니다. 그때 병원갔는데

 

의료진들이 친절하게 보다 더 좋은 서비스로 치료를 해주는데

 

그런거에 돈 아깝다고들 하시면 안되죠 ^ ^ 집에서 드시는

 

홍삼팩 이런거 사드실돈으로 충분히 의료보험 돈 내실수있습니다.

 

상위 10%들만 드는 VIP서비스가 아닌 국민모두가 조금만

 

노력하면 최상의 서비스와 진료를 받을수있는 그런 의료보험

 

받으실수있습니다. 휴 ..........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글을 막

 

써내려갔더니 앞뒤가 맞는지 하나도 모르것네 ..... -_ -

 

어쨌든 난 미국산 쇠고기는몰라도 -_ -

 

수도민영화,의료보험민영화 이 두개는 반드시 되어야된다 보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대통령,국회의원분들은 조금만더

 

존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본 글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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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넌 그냥|2008.05.30 15:48
톡이 되고 싶은 것 뿐이지? 이런 글 쓰면 사람들이 미친 듯 댓글 달꺼 아니까 그냥 이런 글 쓰는거지? 난 요즘 다시 생각을 해. 열렬하다 못해 온갖 욕을 다 섞어서 하는 이명박 추종자들은 도대체 뭘 하는 사람들인가 하고. 아는 사람이 갑자기 그러드라. 대운하에 대해서 양심고백한 연구원이 왜 양심고백을 하게 되었을까? 아주 단순하게 생각하면 당연히 우리나라를 위해서인데 [나도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그 사람은 이렇게 얘기하더라 -밑 밥 던지는거-라고. 사람들의 분위기를 보고 대운하를 발표해도 되겠다, 안되겠다 해서 살짝 던져보고 아니면 낚시대 거두는거라고. 이런 글 써서 이명박 추종자처럼, 혹은 알바처럼 말하면서 사람들을 더 흥분시켜 거리로 나가게 하려는 걸까? 난 한사람이라도 더 거리로 나온다면 환영이야. 변명같겠지만 난 이명박 반대했고, 당연히 투표했으며 다른사람을 선택했어. 매일 하루에도 수십번씩 때려치우고 과장한테 개지랄 떨고 싶은데 못떨고 있는 이 누나가 얘기할께. 이명박을 반대하는건 앞으로 살아 갈 날이 더 많은 우리들이 물가는 오르는데 월급은 오르지 않고 먹을 거리는 걱정되고, 세금이 뛰는데다가 기업=이윤인데 민영화까지 되어버리면 먹고 살기 힘든 나는 어떻게 살아라는거니? 모든 인간들이 돈을 원하지만 그 인간들이 양심을 모두 버리고 돈을 추구해버린다면 과연 우리가 국가란 개념이 필요할까? 자기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데 말이야. 누나가 이명박을 반대하는건, 믿지 못하는건 그 사람이 3개월동안 한번도 믿음이란걸 주지 못했기 때문이야. 기업도 기업의 구성원들의 믿음과 신뢰, 그리고 자부심에서 빛이 나는 법인데 우린 지금 정부에 대한 신뢰도 믿음도 자부심도 아무것도 없어. 우리가 믿고 기다렸다가 더이상 되돌아 올 수 없는 길을 갈까봐 그게 무서운거야. 누나 지방에 있어서 촛불 들고 나가기가 참 힘들었는데 오늘 본가에가서 내일 촛불 들고 나갈꺼야.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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