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잠적 3일째

두고보자! |2003.11.19 10:36
조회 920 |추천 0

아..씨.. 님들아 제가여 남친한테 엄청 삐쳐가지고 지금 핸펀을 꺼놓은 상태도 아니고

아예 일시 정지를 시키고 잠적 3일째인데여...울남친 제 소식이 궁금하지두 않은지

아무런 소식이 없네여! 제 회사 전화번호두 알구 집전화번호두 알구있으면서..

제가 화난거 뻔히 알면 풀어줄 생각으로 멜이라두 보낼줄 알았던 내가 바보같네여

이 넘은 무슨생각으로 내앞에 안나타나는지....

담달에 군대가는데여 이러다 헤어지는거 아닌가 몰르겠네여..

서로 삐쳐서 연락안될때마다 항상 제가 먼저 연락했거든여..

근데 이번엔 진짜 그러기 싫어서 버티고 있는데...

항상 결론은 똑같은지..

키우던 강아지가 눈에 안보여도 걱정한다는데..참..~~

칼을 먼저 뽑긴 뽑았는데 마무리를 어케 해야할지 참...고민이네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