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름다운님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어느님 부인의 선물인 작설차를 선물 받았는데,
내~ 선물에대한 보답이란다^^*
그님이 우리에게 보여준 애정만큼이나 하련만,
향 만큼이나, 따뜻한 맘이보여~ 맘이 밝아졌다^^*~
사실~ 남편을 향한 마음은 고여있는 샘물같아서~
사랑하는 깊이 만큼이나, 넘쳐있지 않다면
그런 생각은 맘 먹기 쉽지가 않은것이다^^*
나두 여자기에 한번쯤 생각을 해 본 순간이다^^*
아마도 내가 누이정도의 나이이고,
남편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리라.
또 누구나 이런 행동은, 현 처해있는 상황이 편해야만,
맘두 넓어지고 따뜻한 맘도 생길것이다.
그리하여 지금까지 난 한번도 누구의 아내,
누구의 남편이 어떤 분일까나?
등등 ..... 이런, 한 인물에 배경의 그림자에 대한
생각은 나의 성격상 안 맞는지라, ( 난 단세포라 보이는것만 본다우~^^*)
생각두 못했는데, 이즈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분명 내겐 변화다......
나이가 먹어서 맘이 넉넉해 졌을까나^^? 아니면
몇번의 만남이 정이 들어서 일까?
이건 분명, 지금까지의 만남에대한 발전이기두하다....후훗^^*
어느 눈 내리는 그런날, 부부동반이던
아니면 싱글이라도 개의치 않는다^^*...
모여서 밤새~이런저런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은
그런 생각이 이즈음 든다^^*
눈내리는 산장에서라든지, 어느곳에서던지 상관없다^^*...
물론 온라인상에서의 모임으로 가능할지 모르지만,
그리 할까는 기대조차 하지 않지만....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나^^*? ㅎㅎㅎ
매번 부부 둘이서만 떠나는 여행이
넘 조용하구, 변화가 없어서 일까?
이젠 시끌벅쩍한 그런 모습두 때론, 보구 싶다^^*
깔깔거리면서, 담소하며 이런저런 두런두런 이야기 할수 있는
그런 장이 열린다 하면~, 작은 소망두 갖어 보기두 한다^^*
또 어느날은 뜻 모아~ 좋은일두, 봉사두 할수있구....
만약 그렇수 있다면....
밤새~~ 첨 어떻게 만났구^^*, 어찌~어찌해서 우여곡절끝에
사랑해서 결혼을 했구~~
어찌해서, 지금은 헤어졌구~
허심탄해하게 속내를 털어 놓을수 있는,
행복하던 슬프던, 그건 표면상 서로간에 그리 중요하지 않다~
우린 자신의 현제를 사랑해야하고, 책임이 있기 때문이리라!.
그리고 우린 남의 인생에 대한
객관적 판단으로, 넘치는 생각이나, 자신의 잣대에 맞춘
그런 얇팍함의 소치는 절대루 해서두 안 될테구,
그건 경솔하고 넘치는 우매한 판단이기도하다
적어두 지금에서의 만남의 목적에 있어서두 말이다.
생각이 서로 비슷하고, 뜻을 조절할수있고, 서로를 아껴즐수 있는
좋은사람들의 만남이 무엇인가?
우린 이제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모두가 서로를 껴안을수 있는
맘들이 열린 나이이구, 또 그렇게 살아야만
남은 인생을 살아가기에두 부끄럽지 않은 삶 이기에.....
가슴아픈 이야기를 쏱아내도, 맘이 허탄하지 않을 만큼
그냥 조용히 들어만주고, 맘의 무거움도 조금은 내려놓을 수
있는 서로간의 배려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것이고 서로가 편하다.
완벽한 짜임의 인생은 없다.
나의 생각이 다~~ 절대로 옳은것은 아니지만.....
모두를 껴안을수 있는 맘의 풍요만이
진정 사랑일것이다.
입으로만 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한........
아!~ ~~~
아침부터 글이 넘 무거워, 빠져 나오지 못할 만큼의
분량의 무개는 아니었는지^^?......
넘 진중했나~~~~~^^? ㅎㅎㅎ
그랬다면, 너그럽게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시고
오늘은 지난날 사랑하던 아내를, 남편을 만나던
깨소금 서말이었던 그날들을 생각하면서 미움도, 사랑도
이제 그만 접어두시고^^?, 넘 하면 몸에 해로우니^^?.....
자~~~ 쿨하게 추억의 그날로 돌아가 봅시다요^^*
그날의 잊지못할 가슴 떨리던, 결혼 행진곡두,
당황해서 웨딩드레스를 밟아 넘어질 뻔 했던,
수줍어~ 귀밑 붉어지던, 그날들을 한순간이나마 꺼내어
추억을 생각해 보시고, .....
절대로 미워서 싫은분들은 무리하지 마시고....
그때 어떤 생각이 지금까지 기억에 남아있는지
끄집어 내보면서...
오늘은 손 한번 잡아주기도 하고~
겸손하기도하고, 당당해서 아름다운 진정한
님들의 글을 기대해봅니다^^*
아참!^^* 우린 12뤌 5일 또 만난다우^^*~~~5시에...
개별적으로 무리하지않게 참석하구 싶은 님이 계시다면
환영합니다^^* 꼬리글루 확인하겠습니당^^*
♡.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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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음악 제목 아시는분 알켜주시라여^^?*....
노래가 좋아서 퍼온거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