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사는 한 직장인 20대 여성입니다!;
저가 정말 오늘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참나..
한 1년 반정도 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글쎄 남자친구가 오늘 밥한번 먹자고해서~
와.. 오늘 월급받았나..? 라고 생각하면서 기대하고있엇죠..
근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저를 쉐이븐일레이븐으로 대려가더니.. 글쎄 여기서 먹고싶은거
다먹으라는거에요.. 하참.. 어이가없자나요? 솔직히 모 재밌으라고 한거같기도한데..
면상은 주름잡히면서 심각한거에요;;;
그래서 제가 "오빠 꼭 이거먹어야대...;; 다른거 먹으면안될까?"
그랬더니 오빠가 "벗어..쌋어"
엄마야.. 오빠가 모라하는지 몰라서 응? 하고 다시물어봤죠 그러니까..
"벗어.. 쌋어"
그래서 제가 "지금 나보로 벗으라는거야!? 또 싸긴 몰싸?엉!!? 오빠너무해!"
그러니 오빠가 " 벌써 삿다구 "
정말 어이없엇네요~ 제 남자친구 혀좀 길러줘야겟어요~ 그럼 키스 대빵마니해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