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일은 1년전쯤 부터 시작된 일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이랬습니다.
이키i 라는 학습지를 소개하러 판매사가 방문하였습니다.
학습지판매자가 처음 학습지를 소개할때 제동생이 학습지하면 와서 가르쳐 주나요?
물어보니, 판매자는 그런일은 없지만 판매자분이 1주에 한번쯤은 와서 그리해주겠다 하셧습니다.
지금 저희 어머니는 그런것 별로 안따져 보시고 했다고 하시면서도 판매자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후 제동생이 한번도 방문을하지 않아서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판매자분께서 전화내용상으로 어차피 가봐야 2~3 페이지 밖에 못가르쳐 드리고
그렇게 할빠엔 안가는게 나으시다고 하셧습니다.
그리고 이후 학습지를 막내동생이름으로 돌려서 받고있었습니다.
위의 상황까지는 전 하나도 모르고 1년후인 지금에서야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상황을듣고 바로 이키i 에 전화를하여서 방문판매를 하고 교재에대해 1주에 한번쯤 찾아와서
가르쳐 주기로 하신 판매사분이 한번도 안왔다 이럴꺼면 처음부터 안했을 것이라며 따졌습니다.
솔직히 처음 그말을 딱 들으면 상담원으로 써 화가 날수도 있습니다.
상담원분이 제목소리가 조금씩 커지자 대뜸 하시는말이 저랑싸우자는거에요 ?
이러는 겁니다. 저로써도 그상황이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아 그게아니라 그럼 판매사분
성함하고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이렇게 말하니 처음엔 회사방침상 못알려드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더니 계속 제가 물어보니 자료가 없다고 하시다가 회사를 나가셧다고 하시더군요
너무어이없고 황당해서 어머니께 판매사 전화번호 알면 알려달라 하여 겨우겨우 알아내서
판매사한테 연락을 취했습니다. 판매사 통화연결후 판매사는 절대 그런일이없다며 절대 그런식으로 판매를 한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저희어머니랑 동생만나면 기억나시겠네요. 방문해 주셔서 한번 얘기해봅시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니 내가왜 가야되냐고 하시더라구요. 반말을 이때부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시작하시면서 내가왜가 ? 답답하면 니가와 ㅋㅋㅋ 목마른놈이 우물파지 니가답답지
내가 답답나 ? 이러시는겁니다 그래도 제가 계쏙따지니 이런 병x아 욕을 하시는 겁니다.
욕을 듣고 어이없고 화가나서 끊고 있었습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상담도 들어봤는데 계약서상에 방문판매자체는 안한다고
적혀잇고 방문해주겠다는 말도 판매사가 안적었기에 어쩔수 없다는군요.
결국 위약금도 다물러줘야되구요 욕은 욕대로 다먹고 상담원및 판매사분 대처자체가
어이없어서 한번 적어봅니다. 해결방안이라도 있을까하여서 ^^..
아직 위약금 주지않았구요 해지말고 정지상태입니다 돈은 매달 빠져나가구요..;
해지할경우 돈준거만큼은 받을수있을지 또걱정이 앞서네요 ~
긴글읽어주시느라 정말고생이 ;; 아 혼자 끙끙 앓다가 죽을지경이여서 ㅋㅋㅋ
해결방안 있으시면 http://www.cyworld.com/tlaxodnr46 방명록에 적어주시거나
quddnjs225@naver.com 네이트온 이걸로 등록되어있으니 이리 쪽지라도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