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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까칠마녀 |2008.05.31 01:03
조회 312 |추천 0

결국,,,

내일 술한잘 할라 했는데,.,,

못참고 오늘 칭구랑 술한잔했다,,

근데,,,

그 뇬이,,, 그런다,,,

이러쿵 저러쿵,, 머라해도,,,

내가 스스로 그 사람을 정리하지 못하고 떠나지 못할바엔

그냥,,, 참고 기다리란다,,,

앰병할,,,,
썩을뇬.........

 

근데,,,,,,,,,

힘든 사랑이

나를 너무 지치게 하고,,,

나를 병들게 한다,,,,

6개월만에,,, 나를 말려죽일것처럼 그렇게 크나큰 압박으로 다가온다,,,

잘못하는 쪽은 그쪽인데,,,

참고있는 내가 더 힘들고 아파하고 가슴조려하니,,, 이거이 참,,,

너무 힘들어서,,,,더 참을수가 없어서,,,,

 

낼,,, 저녁에 할말이 있다고 보자고 했는데,,,

근데,,,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어떤말을 하려고 내가 먼저 보자고 한건지,,, 나도 모르겠다,,,

나야 말로,,,

공개 구인이라도 해야할까보다,,

아무나,,,

날좀 댈꾸가삼~~~~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뇬,,,,,

 

세상 사는게 모 이러냐,,,,

 

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올인한다,,,,,

누가 뭐래도,,,,

나를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가슴아프게 하지않으면,,,

그사람에게 올인한다,,,,,,

그런데,,,,,,

왜,,,,,,

이렇게 단순한 여자하나 처리할만한 남자가

세상에 없냐는 말이다,,,,,,

앰병할,,,

ㅋㄷㅋㄷㅋㄷ

지룰같은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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