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제 16살인 중학교3학년 학생입니다.
저같이 나이어린놈이 뭐하는짓인지 몰르겟습니다.
저희아버지는 간염으로인해 간이식수술을 4월초에 받으시구
현재는 집에오셧다가 일주일에 한두번씩 병원으로 가십니다.
간수치가 올라가셧다싶으면 입원햇다가 다시오시곤하시죠.
근데 지금 간수치가올라가셔서 병원에 입원중이십니다.
부모님 두분다 병원에 가시면 큰엄마,친척형이 오곤하는데요
친척형이 20대초반 입니다. 친척형이 잘놉니다.
저두학교에서 공부안하고 노는판이라 작년에 맞앗을때 형이와서
해결해주곤햇는데요.그후로 형이이상합니다
지금 친척형은 저를 친척동생으로안보고 후배로봅니다
그이유는 제선배가 친척형 후배이기때문이죠
제가 머쪼그마한 일이라도하면
칙척형이 이렇게 말합니다: 내후배들 풀어서 니네선배친구 다반죽여논다 넌내가지금 각오하고있어 그러다 너진짜 쳐맞는다
막이러곤합니다
무튼이상하게 변햇습니다
선배와 후배사이 이기전에 친척인데
친척형은 친척이기전에 선배와 후배사이라고 생각하나봅니다
이런생활이 거의 매일입니다
제가 지방에사는데 엄마아빠는 서울아산병원에 계셧습니다
약한달 반정도를 말이죠
한달반동안 저와 친척형이 지내는 생활은 거의매일 저거였습니다
몹시살기 싫습니다.
요즘들어부쩍 갑자기 기분이 안좋다가도 갑자기 기분이풀리고 갑자기 눈물나오고
제가 보기에도 저자신이 이상합니다
나 같은것 없어져야 된다고생각하고 자살하고싶고 자살시도도 해봤습니다
약으루말이죠
게보린 만이먹으면 죽는다는 소문에
게보린 12알먹엇는데 살아잇습니다
정말죽겠습니다 친척형 제발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뭐만하면 뭐든지 제잘못이구요
제입장에선 생각하나도 안해줍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