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인가 싶더니 벌써 찬바람이 불어예는 계절이군요
서울에서 그리 멀지않은곳 양평땅에 너무 조용하고 아늑한곳 입니다
작년한해동안 SBS TV에서 일요일 만세 프로를 촬영하던 곳인데 잔듸축구장.배구장.족구장.탁구장.야외수영장.낚시장.산책로.등산로.써바이볼장.캠프화이어장.야영장등 레저를 즐기긴엔 넘 좋은곳이에요
넓은 냇가엔 일급수에서만 서식하는 꺽지 모래무지 등등 수많은 어종들이 있답니다 오실때엔 족대 투망 을 갖어오시면 즐거움이 더할것 입니다
청량리 원주간 복선전철 공사로 입구가 다소 어수선 하긴해도 타운안에는 아주 운치가 있답니다
기차카페에서의 추억만들기는 일품이구요 야외무대에서는 멋진 노래솜씨도 자랑할수 있어요
가족과 친구와 연인끼리 다녀 오세요 넘 좋아요
될수 있는대로 기차를 이용하시면 넘 편해요 청량리역에서 중앙선 양동역까지 가시면 셔틀버스가 대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