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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사는 당황하지 않았다,

나나 |2008.06.01 21:16
조회 552 |추천 0
 

목소리가 계속 안나와서 병원엘 갔다.

감기증상이라고 생각해서 회사바로 옆의 내과를 갔다.

의사선생님이 이것 저것 검사해보고 분석(?)해보더니

비염,스트레스,감기,피로가 겹쳐서 그렇다고 했다

 

한 3일동안 푹 쉬면서 말 하지말고 지내라고 했다

장사해서 먹고 사는 나한테 -_ -

 

그리고 오늘하루는 아무것도 먹지 말고 약만 먹으란다

아무것도 먹지말라고...............................-_ -

 

안그러면 성대결절까지 올지 모른다고 겁을줬다

 

나는 고개를 숙이고 두손을 모아 깍지를 쥐며 심각하고 조용히 물어봤다

 

그럼,가수로서의 제 인생은 끝나는 겁니까.....?

 

 

의사 쌤 표정   -_ -

 

이 아가씨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보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어색한웃음

가수만큼 노래는 잘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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