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제친구 리플이랑 다잘봤어요.. 친구꺼라 대충썻더만 이게 톡이됫내여..-0-ㅋㅋ
ㅎㅎ.. 제친구가 친구여자친구랑은 어제만나서 잘이야기하구 좋게좋게 이야기해서 끝냈대요
마지막까지 싸우고 그렇게많은 할수없을거같았다네요..; 친구가쫌 쫌뒤끝이 안좋아서
그래도 좋게 이야기하고 그렇게하기로햇고 많이 반성한다고 하고 다시 저잡기도하고
그래두 어쩔수가없으니깐 지금 상태는 그렇게 좋게좋게 이야기해서끝냇다네요
나이두 어리니까 다시 새출발도 할수있고 돈으로도 못사는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잘하면 된다 생각한데요 ㅋㅋ 애기는.. 엄마호적으로 올리고
애기도 이뿌고건강하고 친구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아직 젊으시니깐 그렇게 하기로했대요 ㅎㅎ
님들도 후회할짓 하지마시고 다시한번생각해보고 있을때 잘하세용 ㅎㅎ
너가 만약 이글보면 무작정 속상해 하지만말고 잘새겨들어.. 욕하는 사람들은
아직 다 모르니까 그럴수있다고 생각하고 힘내라 나도 힘낼라니까..미안
(친구가 제꺼로그인해서 톡된기념으로 글쓴거 제가 다시수정햇는데 말이 앞뒤가맞나;;)
제친구몰래 친구싸이 올려봅니다 http://www.cyworld.com/karusi 많은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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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다시 글안쓸려고 했는데.. 몇분한테만 말씀해드릴께있네요
제친구가 잘한것도 아니고 제가글잘쓴것도 아니고 욕먹는것또한 오히려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글이 몇분이 낚시글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싸이 조회수 낮으면 만든지별로안되 낚시하는거입니까?
애기 사진이 5월23일날 올라온거면 무조건 다른애기 사진퍼온겁니까?
^^;; 따질려고 하는것처럼 들릴줄모르지만 적어도 다른아이 사진까지 퍼오면서
낚시할생각도없습니다 처음부터 싸이올린것도 아니라 사진굳이 여기에 올려도되는거
톡된후에 싸이주소올린건 투데이 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렇다해서 친구 잘못한점
떠벌릴려고 올린것도아닙니다 톡이될줄몰라 몇개만이라도 조언들을려고 올린글에
많은관심을 받게되어.. 아이사진 몇분이라도 볼수있게 싸이공개한거구요
또한 친한친구인데 잘못한친구 싸이주소 올리냐라는 말은 방금말씀드렸듯이
아이가 이뻐 관심가져주신 분들꼐 보여주고 싸이까지 방문하셔서 조언해주신분들도잇을꺼란
생각에 올리게된거입니다
그리고 친한친구인데 저렇게 싸이주소 막올리고 친한친구가 글대충쓴다고 하시지만
저같은경우는 제친구에게 지금쓴글 외에 더많은일을 수없이 들은터라
요점만 골라내서 대충쓴거라는뜻에서 대충이라는말을 썻습니다
몇분 오해하신다면 제가 글쓰는 방식이나 생각하는게 틀렸다고 생각하겟습니다
죄송하지만 ^^. 낚시글도아니고 그런다해서 앞으로 우정유지할 14년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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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구랑 네이트온 대화중 친구가 톡에 글한번 적고싶다는데..
글을 잘적지못해서 .. 대충 친구사정도 잘알고 친한친구라 제가 대신한번 적어볼꼐요
제친구한테 많은 조언해주세요
제친구에게는 1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그여자친구와 제친구와 사귈당시 그여자친구는 집에들어가지않는 상황이고
제친구는 웨이터일을 하며 하루팁으로 하루 모텔잡아 자고 밥도 간신간신 해결하면서
사는 상황이였습니다 (도중에 자기몸에 찬 금도 맡기고 집에서 돈도받아오고그랬구요..)
그렇게 반년쯤 지난후 제친구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게되었고
집에안가던 여자친구도 부모님꼐 연락을햇고 제친구도 자기부모님꼐 연락을 햇습니다
그리고는 사실대로 말을 햇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어린나이였고 사귄날도 적어기에 마음이 언제 변할지몰라
양쪽집안에서 반대가있엇지만
제친구는 그여자친구를 너무사랑햇고 여자친구의 낳자는한마디에
제친구가 부모님께 울면서 잘살자신잇다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울며 애원햇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없다고 그렇게 제친구를 믿어보겟다는 친구부모님이 친구여자친구집안에
동의를 받고 여자친구가 제친구집에 들어와 살기로햇습니다
그리고 제친구는 저희와의 연락도 거의뜸한채 한가정의 가장으로써 양가부모님께
약속한대로 열심히 하루하루 일해가며 돈을 꼬박꼬박 모앗습니다
그리고 애기 출산 하지만..제친구여자친구는 고슴도치도 자기자식은 이쁘다는데
애기를 낳고 둔상태에서 친구돈을 가지고 나갓습니다..
친구는 일도그만두며 친구부모님꼐서도 처음에는 그럴일없다고 믿어주시며
찾아보라고 햇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친구를 찾고 부모님이 걱정하신다고 집에 돌아가자햇지만
돌아가지않앗고 그렇게 조금씩 친구는 그여자친구를 잊어갈려노력햇습니다..
그뒤로 집에서 부모님과다툼도 심하고 하는일마다 꼬이고 손에도안잡히는 친구입니다
그리고 그뒤 자꾸 애기놓고 가버린 여자친구가 찾아옵니다
친구는 아무리 그여자친구가 밉고 용서가안되지만 애기라는 그선하나때문에
또믿고 또믿고 배신당하고 또믿고 그걸반복햇습니다 더군더나 그여자친구는
항상 친구를 만날떄마다 현금으로 항상 10만원이상이잇는거에 친구는 혹시나하는생각에
나쁜돈아니냐고 물어보면 오히려 화를 내며 부모님꼐 타왓다고 햇습니다
의심은가지만 자기눈으로 보지않앗기에....늘 그렇게 뒤로 넘겻습니다
제친구와 그여자친구는 지금도 만납니다 .. 제친구는 답답해합니다
앞에서는 애기생각난다고 제친구가 너무좋다고 하지만
단한번도 약속을 안지키며
항상 의문잇는 돈 그리고 혹시나 제친구가 화가나 뭐라하면 오히려 심하게 말하지말라며
뺨까지 치며 오히려 화를 내는사람입니다..
그리고 그저께
제친구에게 전화가와서 친구집에 달려갓습니다
친구가 팔목을 그엇더군요 너무화가나 눈물글썽이며 화도내고 저희친구들끼리
뭐라하고 화도냇지만 제친구말은 단하나더군요
그전여자친구가 약속도 안지키고 배신떄린건 참을수잇지만
애기가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웃는모습을 자기눈으로 본다는게 죽는것보다 힘들더라군요
다행이 동맥은 끈어지지않아 병원에서 몇바늘 꼬매고 저희가 잘설득해
그러지않습니다
하지만 어제도 심지어 오늘도 늘 그전여자친구에게 연락이옵니다
양가부모님꼐서 제친구 애기 고아원에 맡기실려고합니다
제친구 속타들어가는거 누가봐도 딱압니다..
대체 제친구 어떡해해야할지 많은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일이아니라 다적지못하고 대충 띄엄쓰며 삼자입장에서 써야하는글이라
많이 말실수가많겟지만
양해해주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가장친한친구입니다 이제 20대초반 아무리 철없이 낳은 애기라해도
젊은나이게 목숨끈을려고 하는 제친구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