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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유포부탁드립니다....제발제발제발...읽어라두주세요...

이거말입니다 |2008.06.04 12:08
조회 9,592 |추천 0

이건제가 다음 아고라에서...퍼온글입니다.....

2008년도에 있을수있는일인지...사실이아니길 빌며......

아고라가 자꾸 삭제를 당하고있는 사태가벌어져...네이트 톡커님들께 부탁드립니다...

그여대생사망설에 여러가지 의혹이 만은터라....뒷짐지고계시던 기자님들두 나서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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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이라는 소리가 있고.. 이메일이 맞지 않다는 소리가 있어 일단 삭제후..

민중의 소리 대표전화로 걸어보니..

현석훈 pd가 올린 글 맞다는군요.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혹시.. 주변에 목격하신분들 연락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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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여러분,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현석훈PD입니다.

현재 '사망설' 관련한 취재가 진행중입니다. 현장 기자들과 사진기자들의 의견을 종합해 본 결과,

정확한 시간은 알 수 없으나 앰블런스 한 대가 진입했다가 빠졌던 사실이 있습니다.

그리고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환자가 있다'는 앰블런스 기사의 발언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관련한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5월 31일 밤 11시 ~ 6월 1일 새벽 2시 사이에 경복궁 울타리에서 사진촬영을 하셨던 분이나,

 

현장을 목격하셨던 분들. 혹은 저희 '민중의소리 중계차' 부근에 계셨던 분들 중

 

사건에 대한 실마리나 단서를 가지고 계신분은 연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011-694-7101, radio79@gmail.com

 

PS 1. 신원은 비밀로 확실하게 보장해 드리겠습니다.

2. 스타렉스 차량에 누가 탔는지, 어디로 갔는지 이것이 사건의 핵심일 듯 합니다. 차량관련된 제보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차종, 색깔, 특징, 번호 등 최소한의 것만 있으면 경찰서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놔 자꾸 지우네. 베스트 갔는데 지우네요 -_-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야 네이트|2008.06.04 12:15
지우지말래잖아 지우지마
베플아직도 모...|2008.06.04 14:26
너그들이 지우는게 빠를까? 네티즌이 뿌리는게 빠를까?
베플혹시|2008.06.04 14:59
이 글 쓴사람 경찰이나 청와대 혹은 국정원 소속은 아니겠지? 믿을 사람이 없어서 원... 이메일로 보내세요 남의껄루...괜히 입막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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