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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또 ‘주먹질’ 입건

하늘별빛 |2003.11.21 09:45
조회 1,799 |추천 0

DJ DOC 또 ‘주먹질’ 입건 [경향신문 2003-11-20 19:48:00]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노래주점에서 패싸움을 벌인 인기 댄스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씨(30), 이하늘씨(29·본명 이근배)를 폭력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또 이들과 함께 패싸움을 한 힙합그룹 ‘리쌍’ 멤버 길성준씨(26) 등 3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 5명은 이날 오전 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모 노래주점에서 술을 먹고 나오던 신모씨(22) 일행 5명과 패싸움을 벌인 혐의다.

이씨는 “신씨 일행이 ‘연예인이니까 돈 많겠네’라며 시비를 걸어 싸움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씨가 폭행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이번이 6번째다.

〈김종목기자 jom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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