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진짜 톡이 되었습니다!!!!
약속대로 글 씁니다 -_-
포항사는 18살 박성준군!!!! 그만 좀 잘생겼다고해.
누나이뻐요 하면 어디가 덧나니!!!!!!!! 임팩트아기촹도 똑가태ㅜㅜ
대구사는 김재문 너도 똑같애ㅜㅜㅜㅠㅜㅜㅠㅜㅜ 다미워. 나 혼자있고싶어ㅜㅜ
아, 또 이런게 스트레스가 되네요.
저는 22살 여자입니다. 아무래도 여자가 맞는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다 못해 하소연하려고 글을 올립니다.
저는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잘생겼다' 라고 합니다.
예쁘지 않아도 좋다 이겁니다. 근데 왜 잘생겼다고 하냐구요.
나도 예쁘다는 소리 듣고싶은데, 예쁘지 않냐고 하면
십중팔구는 "ㅋㅋㅋㅋ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셈. 이쁘다고 하면
잘생겼어요!!!라고 할걸요" 이럽니다.
정모? 비슷한 모임을 한 번 간적이 있는데,
"사진보다 훨씬 더 남자같다"
"언니 유노윤호 닮았어요!!!" 이라데요.
(동방신기 팬분들 광분예상-_-...)
저도 유노윤호씨 잘생겨서 좋은데
여자한테 닮았다고 하니까 이거 원 당혹 그 자체더군요.
그러면서 아는 동생 애기가 옆으로 쓰윽 오면서
"언니, 웬만한 남자들보다 더 나은거같애..."이러면서 오라를 쏴주시네요.
허허. 그러다가 얼마전에 정말 결판을 내보자 (위에 나한테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라 한애랑)
하고 많은 유저분들이 사용하는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고 이쁘다고 한마디만 해달라고
구걸을 했습니다_- ..
리플반응이 잘생겼다, 유노윤호닮았다(......) 이런얘기들만 있더라구요.
예전에 연하 남자친구 만날때는 애기들이 "언니야보다 오빠야가 더 이쁘다" 라고 할정도..-_-
스트레스받습니다. 머리를 길러봐도 얼굴 생긴게 남자같아서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켜요-_-
어떻게 하면 좋을지 톡커분들의 조언 좀..............T_T.. 성형수술밖에없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