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비슷한 입장이셨던거 같네요..
그래도 저는 시집 살이 까지 겹쳐서...
남편은 불능입니다...
2달동안 성관계 안한 부부가 이번에 이혼햇는데 위자료 이천받고 헤어졌답니다...
용기를 내십시요..세상에 남자는 많습니다..
지금은 저는 친정에 와 있습니다..
그래도 남편은 아직 저를 사랑하고 있지만..
사랑만으로 살수는 없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저는 고된 시집살이로 정신적 충격까지 왔지만..
님은 저처럼 되지는 마십시요..
이제 저도 약도 먹고 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직 저도 이혼까지 간 상태는 아니지만..
고려는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남편도 다시 노력하고 있는 중이구요...
하지만 되돌려지지 않는 다면 같이 살수는 없겠지요..
저는 김송이 아니라서요....
용기를 가지시구요....
남편에게 전적으로 책임이 잇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