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시청근처의 회사에서 퇴근 하면서 촛불 시위를 본다.
다시 한번 대! 한!민! 국! 이 일어 나는가??
ㅎㅎㅎㅎㅎ
촛불시위에 어떤이가 쓴 " 우린 냄비가 아니다! 뚝배기다!" 라는 제목이 한달 가까이
진행되는 촛불 시위를 보면서 생각이 났다...
아!!!~~ 내가 이 글을 왜쓰느냐??ㅎㅎ
나 의경 제대했다.. 것도 취사반...ㅎㅎㅎ 월드컵도 경기장근무로 봤다..
머 암튼...
집에가면서 항상 기대마=닭장차 가 시청 주위를 둘러싸고...
사직터널, 경복궁, 효자동 요런 동네들로다가 둘러 싼걸 보면서 또 의경들도 고생이다 라고 생각했다..
난 절대 소고기의 위험까지 무릅쓰고 수입해 내가 먹고싶은 생각은 없다......
시위도 참가 한다...
하지만 의경들의 생활을 조금 아니까 아까 잠깐 본 기사가 참.. 안타깝더라..
서울대 음대 여학생을 군화로.... 김모상경 사법처리....+.+
상경 짝대기 3개짜리.... 가장 일 많이 하고 중간에서 여기저기 치이면서 힘든계급...ㅡㅡ
분명 자기가 폭력시민들은 처벌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리하지는 않았을텐데...
역시나 윗 사람들은 큰일없이 밑에 만 당하는구나.
사법 처리 당하면 어떻게 되는건가??
나때 영창가도 완전 불쌍하던데...ㅜ.ㅜ
머 그렇다고 군화발까지.. 머리채까지는 좀 심했다 야~~~~~~
근데... 김상경만 사법 처리하고 중대장 소대장 옷버끼고...
그위에는 먼데??
어청장님은.... 폭력시민이라고 칭하시면서 한번이라도 나와 보셨나????
왜 어 청장님은 김상경의 이 행동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인가????
아!! 또 쓰다보니까 성질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