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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향기 나는 샌들

나나나 |2008.06.06 00:56
조회 851 |추천 0


여름철만 되면 등장하는 필수 아이템 샌들

 

그러나 고무 소재가 대부분인 샌들 탓에 땀냄새로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리복의 새얼굴 한예슬과 함께라면 고민스러운 발냄새 걱정없이 하루 종일 상쾌하게

샌들을 신을 수 있을 듯하다.

 

리복에서는 6월 10일 허브 캡슐이 내장돼 향기가 나는 '허브샌들'을 출시한다.

새로 선보일 허브샌들은 발바닥과 직접 맞닿는 중창에 부착된 허브 캡슐이 터지면서

발 냄새 대신 청량한 허브 향이 나게 된다.

 

신으면 신을수록 더 많은 캡슐이 터져 처음보다 더 깊은 허브 향을 풍긴다.

남성용은 깨끗한 민트향, 여성용은 은은한 라벤더향이다.

 

뿐만 아니라 잎맥 이미지가 샌들 바닥에 프린팅돼 전체적인 디자인도 허브를 연상시킨다.

여성 샌들의 경우 발 모양이 날씬해 보이도록 밑창을 2.5㎝가 되게 자연스럽게 높였다.

남성용은 밑창 높이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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