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친구들과 대학교 시험때문에 창원에 있는
팔용동에 고향의 봄이라는 곳에 학교 셤때문에
공부를 하러갔습니다. 근데 친구들과 노느라 공부를 못했죠ㅜㅜㅜㅜㅜㅜ
그리고 도서관문을 닫아서 6시정도에 나와서 길을 걸어가고있었습니다
근데 중3 정도 고1 정도 여자애 2명이 걸어오는거에요
근데 여자 2명중에 한명이 미니스커트를 입었는데 다리가 이쁘드라구요
그래서 친구들과 힐끔 보고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
" 야 여름은 이래서 좋은거 가테 ㅋㅋㅋ"
"맞지 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ㅋㅋ"
이렇게 대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 2명이 지나가면서
" 저희한테 왜 다리 쳐다봐요!" 하고 가는거에요 ㅜㅜ
얼마나 쪽팔렸던지 ㅜㅜ 절대 이상한생각 안하고 쳐다봤습니다
그냥 봤습니다 ㅜㅜ
돌아삐겠습니다 지금 심정 ㅜㅜㅜㅜㅜ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