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신연령이 중학생쯤인 26살 내 여자친구 ㅋ

지구인 |2008.06.09 03:18
조회 556 |추천 0

안녕하세요 톡톡 보시는 여러분~ ^^*

 

톡톡이 있다는것도 여자친구로 인해서 알게 되어 애독자가 되고 저도 드디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글쓰는 이유는 제목처럼 정신연령이 중학생쯤 되는 여자친구 때문입니다.

 

하는 행동이며 말하는것과 성질 부리는거 마음순수한거 모두 그렇습니다.

 

여자친구 만의 매력이죠. 잘모르는 사람은 곰같다고 하겠죠~ 하지만 곰의 탈을 쓴 여우같기도

 

하다고 여겼습니다..만 얼굴이 예뻐서 여우이지 않을까 했던거죠 ㅋㅋ

 

여자친구 모습이 궁금하신분을 위해 살짝 설명하자면 자기는 고현정이래요 .. ㅋㅋ

 

특히 닮은데는 이중턱? ㅋㅋ 눈크고 코도 이쁘고 입술은 섹씨하고 키는 166? 쯤 몸무게는 음      

 

0.06t 쯤^^  아하 ~  오늘 이글을 적는 이유가..  저희는 서로 부끄러워서 여러운 짓? 은 잘못합니다.

 

예를들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릴적 불렀던 서로의 별명을 부르다가 이번엔 정말 잘해보고자

 

하는 맘에  ' 자기 '를 정식 호칭으로 하고 서로를 부르게됬어요. 전에는 말도 못꺼냈던 뽀뽀

 

해주라고도 합니다. 물론 제가 합니다. 서로의 이름만 불러도 부끄럽습니다~ ㅠㅜ ㅋ

 

오늘은 전화 끊기전에 여자친구가 "니가 뽀뽀해줘봐" 이러는 겁니다. 생각해보니 제가 뽀뽀해주라

 

고 해도 해주진 않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긴것과 같이 도도하고 비쌉니다. ㅋ

 

아무튼 그래서 좀 여러운것을 무릅쓰고 쪽~ 쪽~ 해줬더니 여자친구 " 그만해라 못쓰것다 내가 원

 

하던것이 아니다야 하지마러라 " 감정이 없는 말투로 정말 못쓰것단걸 느끼도록.. 큭 ㅠㅜ

 

그래도 여자친구 처음엔 남자 여자 사이를 모르는 완전 초딩수준의 감정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여자친구한테 사랑받고 있는걸 조금 느끼게 해줍니다. ㅋㅋ 항상 날 잡아주는.. 이사람이 내곁에

 

있다면 난 정말 행복하고 멋진사람이 될거라고 힘나게 합니다. 너므 좋습니다~~~~ .

 

서울에서 5시간 버스타고 1시간 20분 배타고 가야 볼수 있는 달링 이지만 누구보다 가까이 있습니

 

다. ㅋㅋ 아우~ 이글을 달링이 볼수도 있을거라 생각하니 정말 여럽네 글도 못쓴거 같은데 ㅋㅋ

 

더 잘쓸수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도 보니까 자제하면서 썼다는걸 알아뒀으면, 책보낼때 편지를

 

못써서 여기다가 대신 한걸로 해줘~  ^^ 

 

내 글에 리플도 있을까.. ?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