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도 별별 사람 다들어오더군요,
잡상인들!. 저는 이사람들 보고 놀랬습니다.
한분은 갑자기 들어오셨습니다.
어린이집은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이 아닙니까?
웃으면서 비유 맞쳐 가고 있었죠,
갑자기 가방안에서 칼을 꺼내는게 아닙니까? 저는 순간 놀랬어요.
그러나 하시는 말씀이.. 칼좀 사주세요. 이러는게 아닙니까?
저는 무지 당황했죠.그래서 저는 상냥하게 웃으면서 안된다고 다들 바쁘시고,
저희도 못사드려서 죄송합니다.이렇게 말이죠.
그러나 그걸 들이밀면서 사달라고 애원하듯이 하면서 자리에 앉아 나갈생각을
안하드라고요. 어찌합니까?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보기 좋지 않잖아요.
그래서 원감선생님과, 선생님 몇분이 샀죠.
끝이 아닙니다. 오늘은 늙으신 분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러나 하시는말씀. 돈좀 주셔.
저는 어이가 없었어요, 이런사람 저가 일할동안 4분 오셨나?
그래서 안된다고 가시라고 했죠. 요기는 그런곳도 아니고, 다들 바쁘셔서 안된다고.
원장을 부르라고 하드라고요. 아이들도 다보는데.. 대낮부터 술한잔 드시고 오신듯했습니다.
급조하게 손에는 붕대를 감으시고, 침도 많이 흘리시면서 원장 불러라고 소리도 지르시고.
오죽하면 오겠냐고, 돈좀 주면 어디덧나냐고 소리를 지르시는거예요.
저는 솔직히 한성격하죠,.그러나, 어린이집이기에 좋게 말씀드렸죠. 안된다고.
솔직히 저도 안쓰럽고, 힘드신거 같아 드릴려고 했죠. 하지만...
말씀하시는 말이 다들 이런식으로 사냐고? 요앞에도 갔더니 고래고래소리지르고,
안된다고 했다고 했더군요? 이런생각 들었어요. 이건 정말 힘들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전문직이구나 하구요.. 좀그렇드라고요.. 그냥 저도 반으로 돌아가버렸어요.
조금 죄송한 마음도 들었지만.. 10분이 지나고 나가보니 아직도 앉아 계시더군요.
줄때까지 못간다 요거?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폰충전좀 시켜주셔?-_-
이게 뭡니까? 살만하다는 증거?폰도 최신형!!!!!!!
어이가 없었어요, 저도 조금 화가났죠. 안된다고 죄송하다니깐 소리를 지르시다러구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선생님들과 같이 돈을 주었죠.
솔직히 저는 놀랬어요,. 이런곳에도 이런 사람들이 오는가 하고,.
조금 그래요. 안왔음 해요.
아이들이 막 세상에 눈을 뜨고, 하는데 와서 그렇게 행패 피우시고 하면 저희도 어찌할바 모르겟어요. 아이들이 멀 보고 배웁니까? 그리고 , 그런사람들오면 저희는 어떻게 애기해야되요?
부모님들한테 아이들이 말하기도 하면.. 조금 그렇습니다..
다들 힘들고 하는건 이해하는데.. 그래도 조금만 자제 해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