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험시간에
생각하는 사람의 이름을 쓰는 문제가 있었다
어느 학생이 답을 몰라 살짝 컨닝을 했는데
앞자는 못봤고 *뎅자만 봤다
뎅자로 끝나는 단어를 연상한 결과..
"오뎅"이란 결론을 내려 답안에 "오뎅"이라고 써 넣었다
그런데 그 옆의 학생이 또 정답을 몰라 컨닝한 학생의 답안을 또 살짝 보게 되었다
또렷한 "오뎅"이란 답을 보긴 했는데...
같은 답을 쓰면 컨닝한걸로 생각 할까봐 살짝 머리를 굴러 답안을 적었는데..
"덴뿌라"라고 적었다
4년전..
여기.. 청와대 홈피.. 또는 이명박 홈피에 "제2의 홍콩 건설과 대운하 애기"를 올렸었다
그런데 당시 노 정부는 난데없는 제주도의...자유화..란 발표와 좀 더 늦게 이명박씨는 전혀 다른 대운하론을 제시 하였다
내가 올린 대운하는 대구의 발전을 위한 내륙도시 탈피로 바다까지의 운하 건설이었다
그 부토로 해남 지역에 제2의 홍콩을 섬의 형태로 건설하자는 제안이었다
단지..
한 개인의 소견으로 그냥 묻히기엔 너무 아까운 제안이라..
어떻게든 힘을보아 홈피를 만들고 카페를 만들어 그 뜻을 모아 보고저 하는데...
우선 해남 지역의 건설론은
청해진 프로잭트라고 명명 하겠다
난 청해진이 원래 평택근 바다가인줄 알았는데..
이번 겨울 완도를 여행하면서 완도 지역에 청해진이 차려진것을 알았다
내가 생각한 해남 지역의 바로 옆인 것이다
그래서 이 계획을 청해진 프로잭트(사업)이라 명명 하겠다
* 동양의 천혜의 명당 해남..
현 홍콩이 세계적인 도시가 된것은 무엇보다 그 지리적 위치에 의인한것이라 사려된다
왜 영국이 홍콩과 마카오를 골랏을까..
그 속에는 동양을 통채 집어 삼킬려는 의도에서 그 지역을 택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그 홍콩보다 더 명당이 해남인 것이다
당시 영국은 일본을 계산에 넣지 않았지만 해남은 일본까지 모두 섬렴할수 있다
즉 동양의 명당중에 명당인 것이다
또 아라비아에서 아메리카로 이어질려면
필경 지름길이 우리 남해안을 통과하여 북해도로 넘어가는 코스이고 그 중간역이 바로 해남이 된다
또한 군사기지적 위치로도 도양을 견제하기에 있어 해남보다 더 나은곳이 없다
즉 해남을 개발하면 미국이 홋가이도를 버리고 해남을 택한다는것
홋가이도는 소련은 견제할수 있지만
중국은 사정권 밖이다
하지만 해남을 택한다면?
중국과 소련을 모두 견제할수 있고 반면 가장 안전한 곳이된다
옛 장보고가 청해진을 발판으로 일,중, 아라비아까지 모든 무역권을 움켜쥐며 축척한 지본력을 잃었는가
역사는 절대 바뀌지 않으며 도는 것이다
바로 그 청해진이 지금 울고있다
* 개발론..
우선 세계적인 골프장을 10여개 건설하여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 시킨후
쇼핑 자유지역으로 선포한다
대형 카지노등을 유치하여 마카오를 누룬후
세계적인 금융기관을 유치해 막대한 자본이 모이게 한다
자본이 있는 곳이면 각 무역의 본산이 되는것은 자명한 일...
위 냉들은 각기 다른 내용들이 아니며 이어지는 형태인 것이다
그 후엔 세계적인 대학을 유치해 첨단 단지로 거듭난다
제주도와 해저터널을 건설해
이렇게 되면 군사..유흥 레포츠등 명실상부한 종합.. 세계 제1의 되시가 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계획은 숨겨 두고서... 흠~
* 물론 전라남도민의 주축이 될것은 자명한일..
반면 전라남도를 대형 농림단지로 변모시킬수 있다
즉 전라남도민을 이 신도시로 모은후 전라남도를 비행기로 농사짓는 그야말로 초 대형 농장으로 변모시키는 것이다
우선 전라남도는 2모작이 가능한 곳
인건비..등등으로 놀리지 말고 겨우내 사료용 보리등을 재배해 국산 소 가격을 미국산 만큼 떨어뜨는 것이다
사료용은 낱알이 익을때인 5월까지 두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 해 벼농사에 지장을 줄리도 만무한일..
전 기계화 대형화로 미국을 능가하는 세계 최대의 작물/사료 단지로 거듭날수 있다
이 얼마나 일거양득이 아닌가
위~ 중요한 몇 가지를 나열해 보았다
"혼자만 하세요"가 아닌
이젠 모두들 힘을 보태어 진정 우리나라가 세계 제 일의 나라가 되기위한 이 프로잭트에 모두들 힘을 싣어주길 바랜다
반도의 잇점을 가진 나라는 이 세계에서 둘..밖엔 없다
이탈리아와 우리..
하지만 이탈리아는 언제나 세계의 중심에 잇었지만
우리나라는 언제나 목숨을 연명하는데 급급한 실정이다
그 무엇보다도
아래론 해양을 아우를수 잇고
위로는 대륙을 도모할수 있는데
왜 그러한 풍수지리적 잇점을 언제나 배제하고 생각들 할까
그것은 곧 자신의 안녕에만 급급한 치졸한 권력자들의 세습은 아닐련지
청해진 프로잭트로 우선 해양을 아울러 보자
성공한 사례가 있고
그렇게 반드시 성공할 풍수..학적 예지가 있다
정부서 못하면 우리 국민이라도 그 힘을 보태 이뤄야 한다
님들의 뜨거운 역사적 한 시점에 일점을 보태기 바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