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1살...이에요
아빠가 아프셔서 지금병원에계시는데..
휴 ,, 병원비가 장난아니에요..엄마가 너무 힘들어하는모습을볼수가없어요
저희 들한테는웬만하면 손안벌리려고하시는데
저도 다아는데...
힘든거... 그래서 노래방도우미라도할려구요
힘든상황이여도 절대 노래방도우미는하지말자던제가..
그깟 돈때문에... 우리엄마 아빠 힘드시고
제가 할수잇는건 다하고싶어요
엄마 아빠 힘든건 더 보기 힘드니깐.ㅠㅠ
근데 너무 무서워요 .. 친구들한테도 말도못꺼네요
하면 욕할꺼니깐.. 분명.. 누구한테 빌릴사람도없어요
노래방도우미.... 심하게 이상한짓은 하지않을까요?
무섭고 두려운데
이딱아 한번 오라는데..
무서워요.... 하지만 엄마 아빠 얼굴생각하면
참아야겟죠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