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 사라져줘

도데체 무... |2008.06.11 12:06
조회 1,460 |추천 0

앞뒤 전후 하고...지금 상황을 말하자면..

한동안 잠잠하던 외박 어쩐 지 잘한다 싶더니..

하루는 연락두 안되고 외박을 하더군요,,

이상하다 싶어 점심에 시내 모텔을 뒤졋더니

차가 있더군요...

모텔에다 애기해서 찾아달라 전화해달라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무작정 기다리기를 3시간 나오더니 황당해 하는 기색두 없이 차에

타라구 하더군요,,,어이없이 차에 타서 막 머라구 했습니다..

완전 기가 막히더군요..술먹고 뻗어서 잣다는...

나원...미안하단말 한마디 없이 ...결혼해서 20개월된아이가 있지만..

정말 숨막혀서 맨날 이혼하자 머하자 하지만..정말 이건 아니더군요..

그이후 자주 회박 2~3주째 말두 안하구,...집에 잘 들어오지도 않네요..

이혼서류 내밀어두 ..작성만 하고...내지두 않쿠...말두 안하구 지 옷사입기 바쁘고..

옷 사나르기 바쁘고...자기 꾸미고 다니기 바쁘고...미쳐버리겟습니다.

짐 까지 ...정말 그지 고생하면서 두 살아보려 했지만...

11월달부터 생활비 한번 아이 옷한번 사라 돈준적없는...

세금 또 밀려있고...저번엔 몇달치 세금 100만원 내고 .,,내가 무슨..

다만...지금 사는 집이 아빠 명의로 되어 잇어서..

그게 아까워서 인지 먼지...저희가 1800 보테서 산거라...저희집이 돈 이 더 들었죠..

내쫓아두 안나가고 이혼해 줄 생각두 안하구 오늘은 승질나서.,,집 키번호 바꾸고 나왔

습니다,,,,어떻게 해야 이사람이 나한테서 떨어져 나갈까요...

양육비 줄생각두 없는...어떻게 해야할까요...개념없는 남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