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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 우스 읽고 한 마디) 김정일 200억불 받고 10월 제주 답방

aloan |2008.06.11 19:38
조회 160 |추천 0

@  (뉴 - 우스 읽고 한 마디)  김정일 200억불 받고 10월 제주 답방


 

 

*  뉴 - 우스 읽고 한 마디 :

 

더위를 드셨나요? 요사이 tv와 광고에서 한참 뜨게 만드는 더위사냥 기사네요, 개를 보고 '내가 네 애비다....'
2007-08-11 23:23:39    alona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김정일 200억불 받고 10월 제주 답방  [CNBNEWS] 2007-08-11 10:18
- CNBNEWS , CNB뉴스 - 정부가 오는 28일 평양에서 열릴 남북 정상회담 준비에 진력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10월 답방설’이 흘러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이번 정상회담 대가로 정부가 총 200억달러 규모의 대북 지원을 약속해준 것으로 추정된다는 이른바 ‘퍼주기’ 의혹도 제기됐다.  이규택 한나라당 의원은 10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회담을 하고, 10월 말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제주도를 답방해 정상회담을 한다는 설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이번 정상회담에서 국민이 염원하고 있는 핵 폐기, 군비ㆍ군축 문제 등이 성사될 때에는 어느 정도 대선에 영향을 주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 뒤 “(김 위원장의) 제주도 답방이 대선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이날 모 경제지와의 통화에서 “정보기관 고위직을 맡다 퇴직한 분에게서 3차 답방이 제주도에서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되고 있고, 그런 전제조건으로 평양을 간 것이라고 확실히 들었다”면서 “원래는 김 위원장이 와야 하는데 다급하니까 먼저 가고 3차 때는 답방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 전직 정보기관 간부로부터) 이미 20일 전에 남북 정상회담이 9월께 개최된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김 위원장이 대선 직전 ‘한나라당 죽이기’를 위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온다고 했으니 맞는 말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열린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전체회의에서는 제2차 남북 정상회담 개최 합의 과정의 적절성 여부와 ‘뒷거래’ 의혹이 집중 거론됐다.
한나라당은 시기 및 절차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번 정상회담이 12월 대선을 겨냥한 기획성ㆍ이벤트성 회담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김용갑 의원은 “정상회담을 추진하면서 우리 정부가 막대한 퍼주기를 약속했을 개연성이 높다”면서 “사회간접자본(SOC) 건설과 관련해 약 200억달러 규모의 대북 지원을 약속해준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런 설들에 대해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즉각 반박하면서"그 분이 어떤 근거를 가지고 그런 얘기를 하는지 제가 오히려 의아스럽고 묻고 싶다. 그건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그런 정도는 그래도 괜찮은데, 김용갑 한나라당 의원은 2백억을, 2백억 불인가? 저희가 북측에 제공했다라는 그런 주장까지도 하시는데, 이런 부분까지 나오면 심각하다고 본다. 아무런 근거도 없다". 고 대답했다.
또 천대변인은" 남북정상회담에서 나올 의제나 서로가 제시할 제안에 대해서 언론들이나 한나라당이나 어느 당이나 예측하고 전망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아무 근거도 없이 남북정상회담의 과정과 전망에 대해서 의혹을 내세우는 무책임한 주장과 보도는 자제돼야 할 것이다. 충분히 설명됐겠지만, 국민에게 부담을 지우는 남북 간의 약속은 국회의 동의를 얻게 돼 있다. 그런 것 없이 사전에 임의로 거래가 있을 수 있었다거나 하는 것들은 정말 잘못된, 이런 법을 잘 모르거나 또는 이런 법이 있다는 것을 애써 무시하고 정치적으로 공격하려는 의도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고 말했다.
한편 통일부는 오는 13일 남북 간 실무 접촉을 갖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아직 북한 측의 답신이 오지 않았다고 통일부 측은 밝혔다. 외교통상부는 남북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 문제를 다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간 직제표상으로만 존재한 채 개점휴업 상태였던 ‘평화체제 교섭기획단’ 활동을 조만간 본격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 북핵 문제가 주요 의제에 포함됨에 따라 ‘남북 정상회담 준비기획단’에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외교부 대표로 포함했다.  청와대는 9일 남북 정상회담의 차질 없는 준비와 성공적 개최를 위해 ‘남북 정상회담 청와대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남북 정상회담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출처 : Tong - aloan님의 정치와 사회 휴머 시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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