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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명하게 삽시다 네!!!!??

최두희 |2008.06.11 22:18
조회 178 |추천 0

오랜 시간동안 진행되었던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가 남긴 것은 과연 무엇일까?

처음 시작은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의 주권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처음 순수한 모임으로 시작된 촛불시위가
시간이 지날수록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다.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쇠고기는 없어지고 대통령탄핵이 등장했다.

그 이유를 설명하기를 자신들의 말을 듣지 않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촛불시위는 변질되기 시작했다.

처음의 순수함을 사라지고 폭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물리적인 폭력뿐만 아니라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는 언어폭력이 극을 달했다.

그때부터 촛불시위대는 안하무인들이 되어갔다.
자신들과 뜻을 같이 하지 않는 사람들을 무조건 욕했고 마녀사냥했다.

자신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희생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변질된 촛불집회속에는 성숙한 시민의식도 민주주의도 찾아볼 수 없었다.

그럼 촛불시위가 남긴 것은 무엇일까?

누가 먼저 시작했던 간에
친북과 친미의 대립...
좌파와 우파의 대립...
전라도와 경상도의 대립...
좀비와 알바라는 신종 욕을 남겼다..
그리고 더불어 "불신풍조"를 낳았다.

 

경영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파레토 정도는 알것이다

그가 말하기를.. 한 나라의 80%의 부는 20%의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워 진다.

결국 FTA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겁니다

ISO=국제표준화기구

한번씩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ISO 세계시장을 제패하려면 국제 표준이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국제표준이 되지 않는다면 결국 시장 지배력을 잃게 되는 거니까요

예) 삼성의 반도체는 일본의 2등급 기술을 사다가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여러 외부요인 환경요인으로 인하여 세계경제가 악화되자 일본의 1등급 반도체 기술보다는 삼성의 2등급 저렴한 반도체가 국제 표준이 되었고 결국 시장을 장악하게 된 것 입니다

 

경제는 단순히 하나만을 생각해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것입니다.

환경변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지난 정부처럼 대기업이 중소기업을 죽인다며

규제를 강화하게 된다면 결국 파레토의 법칙에서 거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현 정부의

정책방향은 국민을 돈의 노예로 만드려고 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지난 정부보다는 좋은 취업

자리며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것입니다 우리 젊은사람들은 그 걸 원하는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이명박씨를 대통령에 당선 시킨것이 아닙니까

언론이나 어느 집단들의 거짓정보들에 속지맙시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너무나 상식적이고 자명한 일들 입니다

민족주의를 사칭한 세력들에 의해 쇄국정책이 펼쳐지게 된다면

대한민국도 동남아 국가들과 같은 전처를 밟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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