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15살에 나이로 집나와 이나이 될때까지 직접벌어서 먹고 입고 자고 휴...힘들다.
올해 29살 처먹은 ㅄ같은 남자입니다.
새어머니10명 11명? 정확하게 기억도 안나네요~ 보내고 마지막 새어머니 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살던그때 중3 겨울방학직전 집을나와서 부산 xx화학회사 주.야간 하는곳이죠...취직해서 월80
만원받고 2년동안 정말 죽어라 고생하고 일제대로 못한다고 두들겨패고 일안하면 쫏아 내겠다고
공갈협박에 그래도 그어린나이에 먹고 살겠다고 공부하겠다고 주.야 다니며 검정고시쳐서 겨우겨우 고등학교 졸업장 손에쥐고 더럽고 아니곱고 엥꼽고 치사해서 그만두고 2년반 다닌거 퇴직금도
못받고 도망오다싶히 그만두고나니 나이 19살처먹더군요.
집을 왜 나왔냐...참...아이러니 새어머니 학대가 심했습니다.
7살에 어머니 도망가시고 7살~9살될때까지 9명? 10명?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정도 되었던거
같네요 새어머니가 수시로 바뀌고 아버지라는 사람은 뭐하는분이신지 저에게 전여 관심이 없다군요.
9살때 마지막 새어머니 들어오시고 그때부터 시작된 학대 중3때 까지 죽어라 맞았습니다.
제가 호리호리한 편이지만 정말 맺집하나는 끝내줍니다 ㅡ_ㅡ;;;
7살이전은 기억도 없고...7살때부터 지금이나이까지 용돈? 받아본적 단한번도 없었고...
우수상받아서 상받았다고 말하면 두들겨맏고 그랬던 ... 정말 서럽고 어디 말할때도 없었고
그어린 나이에 내가 받았던상처 누가 보상해줄껀지 ...참 역겹고 더러운세상...낫놓고 기억자도
모르시는 우리아버지 정말 싫고 원망스럽고 ...그렇네요.
19살때부터 22살때까지 성x엔지니x링 회사 다니면서 그래도 좋운형님들 좋운 친구들 사귀고
그럭저럭 돈도좀 모우고 용접자격증에 운전면허증도 따고 차도 한대뽑고 잘지내던 그때 영장이
날라오더군요 남자라면 당연히 가야 하는 군대 쩝..할수없이 살빼고 다친적 아픈척 온갓 몬땐짖
다해서 어째저째 해서 재수좋게 공익으로 처리되어 공이근무 끝내고 할일없이 이리빈둥 저리빈둥
하다 단란주점서 일도좀 해보고 짱개배달도 해보고 노래방도우미도 해보고 참 더러운거 마이했네
....거의뭐 신문배달은 제가 8살때 개모..새어머니되는분들 아버지되시는분이 하도 용돈을 안주
시길래 더럽고 아니곱고 앵꼬바서 신문배달 해보았습니다.
짱개배달 pc방알바 노래방도우미 단란주점 공장직 노가다 레스토랑 곤고구마장사 ;;; 뭐 안해본게
없네;;; 하여튼 이래저래 일을해보니 돈도 안되고 전문직도 아니고 배운것도 없고 공익마치고
그래도 대학졸업은 해야 된다고 주위에서 하도 뭐라하길래 영산대 ㅅㅂ 입학금만 넣고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몬다니고 현제 고졸에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 29살의 백수입니다.
집은 그럭저럭 아버지께서 땅도좀있고 집도 2~3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지금 이시쯤에
집으로 가야 할지 아니면 계속 혼자힘으로 살아야 할지 고민이고 너무 어려서 고생을 만이 해서
그런가 이제는 공장같은곳 다니기도 싫고 겁도나고 그렇네요.
현제 부산 범어사에 있는 xxpc방 야간알바 2년째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고
현제 가지고 있는돈이래 봣짜 2천정도 ㅜㅜ 공익근무 끝나고 나면서 저스스로도 만이 변했다고
생각했고 예전같지 안은 양아치근성도 좀 생겻고 돈을 막써버렷던거 같네요.
그래도 15살에 나이로 집나와 나쁜짖은 단 한번도 해보지 안았고 사람은 몇번 뚜까패서 합이
본적은있네;; 쩝; -_-;;
정말 공익하면서 만난친구들 저보고 그럽니다 ~ 너 임마 인생극장 나가라 쩐다 쩔어 ㅡ,ㅡ;
뭐 ~ 돼충 내용은 이렇네요.
29살처먹고 pc방 알바한다고 뒷다마 까는 사람들이 요즘 만네요.
사장까지 곁들여서 주위에서 힘들게 하니 더더욱 마음만 아픕니다.
저도 배운건 없지만 전문직찾아서 저에게맞는 일자리 찾아서 가고 싶습니다.
헌데...좀처럼 움직여 지지안는 제마음이... 왜? 안움직여 질까요? ㅜㅜ
두렵고 힘들고 그렇네요.
한번사는 이세상 백수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냐 젠장 ㅜㅜ
답답한게....ㅜㅜ 죽고싶다~ 젠장 젠장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