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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항문이간지럽다고할때..

우울맘 |2008.06.12 18:43
조회 651 |추천 0

전 6살아들과 8살딸을둔맘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희딸이 자주 여자의 그부분이 간지럽구 아프다구그래서

씻은후 연고를 발라주었습니다.그런데 어느날은 아이가 밤에심하게 울면서....

불을키고 그부분을보니 하얀 꿈틀거리는 것이...구충이라고하더라구요...

그런데 저희 가족은 일년에 두번에서 세번정도 정기적으로 구충약을 복용하는데 그런데도 생기다니 병원에서도 구충약복용을 안내하더라구요 일주일간격으로 두번 복용후 보자하더군요..

다른아이들보다도 회 종류는 좋아하는편이지만 가려서 먹이구...

엉덩이에서 여자의 성기까지 간다는 것도 무섭구요 다른맘들도 경험이 있으실거에요 항문이나 그다른 중요부위가 부워있다면 한번자세히 보셔야할겁니다.....잘안보이구요 어른손가락 한마디조금못됩니다...저도 이곳저곳 뒤져봐서 겨우알아낸 상황이라 혹 조금이라도 비슷한 상황이신분에게 도움되었으면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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