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신분들은 아시겠죠..
어제 헤어지고 지금 가슴이 미친듯이 갈기갈기 찢어진것 같고,
미래에 약속했던것도 ..쓰레기처럼 없엇던게 되어버렸고,,
뒤늦게 나마 내가 사랑을 느껴서 믿음을 줬던 사람인데
이렇게 끝나다니ㅠ_ㅠ
기다린다고는 했지만... 돌아올것같지도않고..
가슴에 응어리진것처럼 무언가가 들어가있는데
눈물은 안나오고 .. 아침에 우리집앞을 항상 지나가는데.. 출근겸
보려고 나가서 ..뒷모습보고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정말미쳤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는 2주동안 혼자 맘정리는 한것같은데..그걸 기다리는 동안의 나는..뭐야..혼자
해결하면다야..내맘은 어쩌라고..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나요?
오늘도 같이 오후에 일해야되는데........... 주말마다 봐야되는데
보는데 어떻게 잊습니까.
정말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