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시구자로 나선 톱스타 열전
2003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시구한 쥬얼리 박정아의 폼과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1/10)
한국시리즈 6차전에선 하지원이 등장해 선수들의 마음을 셀레게 했다는 후문. (2/10)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공을 던지고 있는 이효리. '역시 뭘 해도 섹시해~.' (3/10)
지난 9월 두산 홈경기에 손혁의 피앙세 한희원이 등장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고. (4/10)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힘찬 시구로 눈길을 끌었던 '젊은 대통령' 노무현. (5/10)
'노통장' 김상태도 노무현 대통령과 닮은꼴 투구를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6/10)
롯데 홍보대사로 위촉된 '갈갈이' 박준형은 유니폼을 멋지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7/10)
지난해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를 맡은 '원조 섹시가수' 엄정화의 밝은 표정. (8/10)
인기 영화배우 김정은이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시구한 뒤 활짝 웃고 있다. (9/10)
지난해 올스타전 시구자인 장나라. 볼 컨트롤이 안 됐는지 무척 놀라는 표정이다. (10/10)
TLC / Dear 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