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25살 처자이옵니다
딴게 아니라 제가 3일전에 귀접을 경험한거 같아요ㅠ
회사 마치고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아이쇼핑도하고
포장마차에서 술을 한잔하게 되었어요
적당히 먹어야 됬었는데 오랜만에 기분이 좋으니깐
저 혼자 2병정도 먹었나 봅니다;; 취하더라구여
그렇게 재미난 시간이 흐르고 집에 12시 쫌 안되서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아빠는 주무시고 계시고 엄마한테는 한소리 들었어요ㅠ
그리고 씻고 제 방에 들어가서 잠을 청했습니다
그런데 쫌 지나서 목이 마르더라구요 그래서 물을마시고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자고있는도중 제 몸의 무언가가 뜨거운 변화를 느꼈습니다
꿈인지 현실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비몽사몽 했거든요;
눈을떴는데 어떤 한남자가 제 몸을 더듬고 있었습니다
전 너무 놀래서 소리도 안나오고 몸은 말도 안듣더라구요
그 남자 생김세는 또렷히 기억이나요 얼굴은 창백했고
이미지가 약간 아놀드슈월츠제네거 (터미네이터) 처럼 생겼었습니다
약간 턱 각지고 우람하고..
그런데 웃긴건.. 처음에는 놀랬고 당황했었지만 막상 관계를 갔는데..
여태까지 느꼈던거랑은 쫌 다르더라구요;;
뭐랄까.. 흥분도가 더 몇배나 달아올랐다는느낌?
저도 모르게 더 즐기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어느새 잠든거 같은데 일어나보니깐 침대에;;;;
일어나보니 소름이 돋더라구요 어서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다시 회사에 출근했었죠
저 남친있는데 이 애기는 아직안했어요ㅠ
남친알면 기분이 쫌 상할수도 있겠죠?
휴..여러분들은 혹시 이런경험 해보신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