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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짜증납니다.

라벤다 |2008.06.15 01:36
조회 736 |추천 0

우선..저는 톡을 즐겨만 보다가 저도 한번쯤은

적어 보고 싶기도 하고 글 솜씨는 없지만 저에

대한 속내를 말하고 싶어 이렇게 적게되어습니다.

저는 이제 3개후면 백조생활한지 딱 1년째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제 제 나이 25살입니다. 어떻게 보면 적은 나이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많은

나이기도 합니다. 작년 9월에 대구에서 살다가 집에서 부모님이 계속

제발좀 내려오라는 성화에 못이겨 어쩔수 없이 잘 다니고 있던 일을 그만 두고

목포로 내려왔습니다. 좀 쉬까 하면서 직업전문 학원을 다니고 올해 3월중순에

수료을 하고 보름정도 놀다가 노동부에서 한달 교육을 받는게 있었서

교육을 받고 보니 5월 중순이더라고요 우선 취직을 못하다 보니깐 집에서도 눈치도

보이고 그리고 집에서 부모님이 언제는 않내려오면 죽을것 같이 하신 분들이

이제는 일자리 않구한다고 온갖 피박을 주시더라고요 저라고는 직장 빨리 구해서

들어가고 싶습니다. 울엄마왈 너까진게 사무직은 커녕 생산직으로 들어가겠었

라는 말을 줄줄이 하곤 합니다. 저는 겉으로는 내가 뭐 이러면서 웃으면서 넘기지만

제속은 오죽 하겠습니까 나의 모습을 보면 이쁜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날씬한 편도

아닙니다. 제가 면접 본곳 중에서 한군데을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사무직쪽에서 일을 해본적이 없고 생산직에서 일을 하다가 생산직에서

주임이까지 일했었습니다. 이번에 사무직쪽으로 들어가고 싶어서 사무직쪽으로 놓으면서

T/M몇군대 해서 약 20곳은 넣어 습니다. 그중 한군데가 있는데 3일전에 면접을

보왔습니다. 원래는 면접시간이 오전 11시였는데 면접보기로 했던 대리님과 이사님이

갑지기 거래처에 가시는 바람에 않계시다고 그러시더라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럼 오후에

3시쯤에 다시 오겠습니다. 하고 다니 다른데곳에 면접 보러 갔었습니다.

낮 12시 조금 넘어서 대리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 한다는 말이 3시에는 않될것 같다고

하시면서 지금 오시면 않되겠냐는 질문에 그럼 40분까지 가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마침 그 근처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밥을 먹고 계시더라고요

금방 먹을테니깐 조금만 기다리는거 였습니다. 알아다고 잠깐 쇼파에 앉아있었는데..

이사 라는 분은 회사로 들어갔고 식사하시는 분이 면접 보실거라고 경리분이 말하더라고요

알아다고 기다리는데 밥을 먹으면서 자장면을 꼽배기를 시켜서 그것도 먹고 있는겁니다.

밥먹는거 보면 민망할까봐 반대방향으로 앉자는데..여자과장이란 사람과 수다을 떨면서

애기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경리가 밥 빨리 먹고 손님 아까전부터 계속 기다리시는데

면접 보십시요 라는 말을 들어는데 대리라는 사람이 " 괜찮다. 저 여자 내가 보기에는

한가해 보이니깐 냅둬라 이러는겁니다. 자기가 면접보러온 주제에 뭐 어째건데" 이러는겁니다.

그것두 들으라는 소리로 그러는 겁니다. 순간 확 열받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속으로

그럼 누가 이기나 해보자 회사에서 교육을 저따위로 시켜는 지켜보겠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말이 면접 보러온 사람한테 할 소리 입니까.?

정작 본인이 3시에 오지 말고 그 시간까지 오라고 했쓰면 금방 먹고나서라도 와야되는거

아닙니까? 글구 면접 내용은 대리 왈 "어 사무직에서 일을 않해보셨네요.?" 그래서 "네 이제

까지 생산직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  대리왈 "우리 회사는 경력자을 뽑고 있는데요. 그거

못보셨었요.?" 이러길래 "초보자도 구한다고 나왔든데요. 글구 어제 전화 통화로 분명히

사무직 쪽 경험이 없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고개을 저으더라고요 그래서 그 대리라는

사람이 솔직히 컴퓨터 자격증이 없다고 해서 업무 보는데 있었서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라서 옆에서 가르쳐 주느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업무을 못보게 되고

그쪽분도 제대로 업무을 못보실것 같네요. 글구 집도 멀고 우리회사가 공단에 있다보니깐

출퇴근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다 이러는겁니다. 그리고 솔직히 내가 볼때에는 ooo님께서는

제대로 일할수 없는 능력을 가진것 같고 그리고 차라리 생산직으로 가보시는게 어떠시겠었요?

하면서 솔직히 어느 회사건 경력자 뽑을려고 그러지 누가 초보자을 뽀을려고 그러겠습니까

초보자을 옆에서 보고 가르펴 줄려고 하면 보름에서 한달정도 걸리는데 컴퓨터 자격증이

없고 있고을 떠나서 타자가 얼마나 나오세요~? 한 300타 넘어요~?그리고 손도 좀 느리게

보이는데 엑셀은 잘 하십니까.?엑셀이랑 워드 어느정도 할줄 아세요.?아무리 못해도 중하권에

들어가야 하는데 ooo님께서는 무리인것 같네요.?제가 말을 할려고 할때마다 끝으면서

말을하는겁니다.제가 그래서 그럼 대리님은 처음 입사했쓸때 실수는 않해보셨나요..?글구

엑셀이랑 워드 얼마나 잘하실길래 그렇게 말씀하세요~?이렇게 말하니깐 아다도 그쪽보다는

괜찮을겁니다. 글구 실수라는건 절대 용납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 아무리

경력자들이라고 할찌언정 어쩌다 한번은 실수을 할때도 있는 법이고 그리고 그 경력자들도

한때는 초보자들이었고 초보자들도 1~2년 후에는 경력자가 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초보자라고 해서 뭐 하나을 하드라도 실수라는것을 하지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라고 그래서 무조권 사무직에 지원하지 말라는 법은 없고 그렇다고 생산직에만

가라는 법은 없습니다. 근데 왜 대리님께서는 초보자들은 무조권 생산직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사무직에 들어가야 할 기준이라도 있습니까 이랬더니..있다고 하더군요

첫째 초보자 더라도 무조권 키는 170 이상 넘어야되고 워드 엑셀 자격증이 없더라도 얼굴은

거이 김태희,송혜교,이연희 전지현 수준에 몸매는 무조권 44~55사이즈을 입으면서 글래머을

가진 여자들만 사무직에 들어와 되고 사무직에 들어오지 말아야 할사람들은 키가 170

아래인 사람들 얼굴 몸매 성격 신봉선 김신영  채림 서인영 한지혜 그외 등등 비교해

보이면서 않된다고 하는겁니다. 그말 듣고 얼마나 어이가 없고 기가막히던지 그냥

그자리에서 박차고 나왔습니다. 얼마나 짜증나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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