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갓20살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졸업하구 할꼐없어서
한 6월초까지 놀았습니다 이제는 또 어머니가 군대가기전에
돈이나벌라고 하셔서 퓨마에 넣어주셧습니다
저는 결심했죠 거기에서 군대가기전까지 해봐야겠다 했는데
거기에 있던 누나하고 형들이저보다 3살어린동생도 있었는데
처음에는 좋은사람들인줄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있던 나이가 쫌있는분들은 그럭저럭 좋은편입니다
제가 월래 목소리가 작은편이구 혀가 짧은편이여서 저도 저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일하던 누나하고 24살먹은형하고 자꾸 제 애기를하는것같아서 일단 무시했습니다
거기에서 주말에는 제일 바쁩니다 일요일에 제가 진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서있어서 다리도 아프고 그것두 참고 일했죠 그런데 24살 먹은 형이 저한테 와서
목소리 크게하지않을거면 하지마 C발 이라고 하시는거예요 저는 크게 하고 있는데
저는 어의없어서 일단 넘어갔죠 그런데 다시 와서 막내야 너쉬는날이 언제야???
이렇해 말을하는거예여
저는 일하고나서 한번도 안쉬였거든여 솔직히 힘들어서 한 이틀정도는 쉬어야겠다 (이틀은 좀 오바인것같애요 제 생각엔)
그래서 일단은 아...저 내일모레하고 그다음날은 못나옵니다 그랬져
그래서 그형이 이유를 말하라네여
제가 말을했죠 일단은 하루는 친구 문병갔다와야되구여
또 하루는 친구신검받으러 가면서 같이 지원한다고 애기를 했는데 갑자기 혼자말을 하더니
또 욕을하고 가네여 그래서 또참았죠 그러고는 제를 불러내는거예요 제가 아.. 사과하나보다
생각이 들었죠 솔직히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욕을 먹었는데 기분 진짜 ○같죠
그형이 꼽냐고 하길래 제가 그런거 아니라고 그런데 또 욕을하네요 꼽냐고 C발○아 라구 하네여
거기에서 밤10시에 끝남니다 한 9시 됬나 손님이 들어 오시길래 어서오세요 라고 했는데
누나가 잘도 들리겠다 라고 하는거예요 조카 기분 나쁘게
그런데 그누나가 학교선배라 뭐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만둘까 생각 합니다
여러분은 어떡해 했을까요???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