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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변양균?…떨고 있는 정·관·재계 인사들 (뉴스 읽고 한 마디)

aloan |2008.06.16 13:41
조회 446 |추천 0

http://tong.nate.com/prophetyi/40666433

 

 

@  제2 변양균?…떨고 있는 정·관·재계 인사들  (뉴스 읽고 한 마디)

 

 

 

*  뉴스 읽고 한 마디 :

 

나, 이거 기사 제목보고 무슨 제 2의 전염병 기사인줄 알았네.   '제2 변양균?…떨고 있는 정·관·재계 인사들'
2007.09.12 19:22  alona3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제2 변양균?…떨고 있는 정·관·재계 인사들  [YTN   2007-09-12 16:34:45]
신정아 씨의 이메일 리스트에 변양균 청와대 전 정책실장 외에도 또다른 거물급 인사들의 이름도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신 씨와 이메일을 주고 받은 정관계, 재계 인사들이 마음을 졸이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권준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금까지 진행된 신정아 씨의 이메일 분석 작업은 절반정도.
동국대 교수로 임용되기 전까지 신 씨가 주고 받았던 분량입니다.
검찰은 지금까지 복구한 이메일 만으로도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신 씨의 교수 임용에 개입된 정황이 충분히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두 사람이 단순한 친분 이상의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신정아 파문'은 변 전 실장의 개입이 전부가 아닐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남은 절반의 이메일이 복구되면 신 씨를 둘러싼 거물급 인사들의 명단이 나올 것이라는 것입니다.  신정아 씨가 미술계의 주목을 받을 때부터 다양한 정관계 실세들과 인맥을 과시해 온 만큼 이른바 '신정아 리스트'에 포함되는 인사는 상당수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또 신 씨가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할 정도로 친분 관계를 맺고 있었던 정치인들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제2, 제3의 변양균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 씨와의 부적절한 관계로 그동안 쌓아온 명성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는 거물급 인사들이 줄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신정아 씨 이메일 분석으로 점점 구체화되고 있는 파문의 실체.  신 씨의 거짓 학력 사건이 거대한 정관계 스캔들로 비화될 지 검찰 수사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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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읽고 한 마디 :

 

변씨는 변씨인것 같다.   변씨가 분명한 것 같아.
2007.09.12 19:17    alona3    李  政  演

 

 

 

*  관련 기사들 중에서 :

 

<‘변양균-신정아 의혹’ 어디까지 가나>“입에 담지 못할 ‘물증’ 뭐길래  [문화일보   2007-09-12 14:05:00]
검찰이 신정아씨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확인시켜준 100여통의 e메일 외 또다른 결정적 물증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혀 물증의 내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 서부지검 구본민 차장검사는 지난 10일 공식 브리핑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추정할 수 있는 e메일 이외에 다른 개인 물품도 확보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 차장검사는“내용이 무엇인지는 밝힐 수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물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검찰 안팎에서는 이와 관련, 신씨의 오피스텔에서는 변 전 실장 정도의 핵심 공직자가 아니면 접근이 불가한 공문서가 발견됐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검찰이 변 전 실장의 혐의를 청와대에 보고하는 과정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진노하며 변 전 실장의 즉각적인 사표수리를 지시한 것도 이 공문서 때문이라는 것. 신씨 집에서 발견된 ‘핵심 공직자가 아니면 접근 불가능한 공문서’라면 어떤 내용의 공문서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노 대통령이 진노한 것을 감안하면 국가기밀 사항이거나 사전에 누설돼선 안되는 국가주요 정책관련 문서일 가능성이 있다. 이 공문서가 신씨 오피스텔에서 발견됐다는 것은 불과 10분 거리의 호텔급 레지던스와 오피스텔에 살았던 변 전 정책실장과 신씨간 내왕이 잦았다는 방증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정보기관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또다른 물증이 입에 담기 어려운 사진과 피임기구라는 정보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 정보기관 관계자에 따르면 “입에 담기 어려운 두사람의 사진과 피임기구가 발견된 것으로 안다”며 “특히 변 전 실장의 자필 메모가 피임기구내에서 발견돼 압수수색에 나선 검찰 관계자들도 의아해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도 “공개하기에는 부적절한 물증이니까 더 이상 묻지 말라”며 구체적인 설명을 피해 표현하기 곤란한 물건임을 시사했다.   또 다른 정보 관계자는 “변 전 정책실장의 필적이 남아있는 메모가 휴지통이나 그 주변에서 발견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변 전 정책실장이 신씨에게 두 사람의 관계를 상징하는 물건을 주면서 그 속에 메모를 써서 보냈고 이것이 신씨 방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검찰의 압수수색에서 변 전 정책실장이 신씨에게 보낸 고가의 선물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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