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 지금 무지하게 피곤하고 토요일날도 술을 먹어서 xx 좀 쉬었다 가자 하고 싶었어요...
)
밥먹으면서 자기는 포켓볼 잘친다고 하길래...
그럼 우리 당구장 가자 했죠... 내기당구? 이러더라고요..ㅋ
알았다고 저희는 LA당구장으로 갔어요.
다이를 잡고. 못치는 그분부터 이런 .... 실력이.......ㅋ
첫큐에 2개. 잘치더라고요. 이렇게 가다가는 지겠다.(쓸때없는 승부욕)![]()
근대 정말 중요한게 그분이 약간 짧은 청치마을 입었는뎅
우~~~ 아주 제가 공칠때 마다 맞은편에서 보고 있는데 이건
칠때마다 삑 ~~ 연발 휴~~~~ 정말 아슬아슬 했어요..
저 졌어요.. 그래도 4구에서는 진로회 다마회장인 제가....
XX이한테 말했죠~ 봐준거야. 아까 너가 밥값내서 미안해서 내가 낼라고.
ㅋㅋㅋ 웃더군요.. 한겜 더칠래? 저~ 자신없었어요.
이번이 막판 딱 단정짖고 못치게 할라고 .. 알았어~~ 너가 먼저 쳐 ...
이건뭥미~ 꼭이기자 열심히 쳤어요. 저~ 그분 다리 안보고 제공만 열심히
보면서 쳤어요.. 내공1개 검정공 그분공 2개 결과? 저 한큐에 두개다 골인.
당연히 전 다리를 안봤으니깐....ㅋㅋㅋ
승부욕이 발동했는지 한겜더 저 정말 가고 싶었어요.( XX로 피곤하니깐.ㅋㅋ
)
막판 막판~~~ 알았어 진짜 막판이다. 막판 쳤어요...
저 정말 다리안보고 쳐서 이겼자나요. 이길수 있죠 진로회 마다 회장인 제가.
봐줬어요.. 이길라고 열심히 치는게 귀여워서.ㅋㅋㅋ
저 당구비 냈어요.. 헉~ 근데. 그분.내가 다음에 너 포켓볼 알려줄께..
그러면서 너 졌으니깐 기분안좋겠다. 그런의미로 내가 너한테..........................
...................................................................................
(제발 전 여기서 ...............................................................
삼공방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3탄은comeing soon
ps.아까 쭈이누나가 열심히 쓰고 있을껄요..
오~~뜨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