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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방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2

휴지 |2008.06.16 13:43
조회 221 |추천 0

우리...............................

(나 지금 무지하게 피곤하고 토요일날도 술을 먹어서 xx  좀 쉬었다 가자 하고 싶었어요... )

밥먹으면서 자기는 포켓볼 잘친다고 하길래...

그럼 우리 당구장 가자 했죠... 내기당구? 이러더라고요..ㅋ

알았다고 저희는 LA당구장으로 갔어요.

 

다이를 잡고. 못치는 그분부터 이런 .... 실력이.......ㅋ

첫큐에 2개. 잘치더라고요. 이렇게 가다가는 지겠다.(쓸때없는 승부욕)

근대 정말 중요한게 그분이 약간 짧은 청치마을 입었는뎅

 

우~~~ 아주 제가 공칠때 마다 맞은편에서 보고 있는데 이건

칠때마다 삑 ~~ 연발 휴~~~~ 정말 아슬아슬 했어요..

저 졌어요.. 그래도 4구에서는 진로회 다마회장인 제가....

 

XX이한테 말했죠~ 봐준거야. 아까 너가 밥값내서 미안해서 내가 낼라고.

ㅋㅋㅋ 웃더군요.. 한겜 더칠래? 저~ 자신없었어요.

이번이 막판 딱 단정짖고 못치게 할라고 .. 알았어~~ 너가 먼저 쳐 ...

 

이건뭥미~ 꼭이기자 열심히 쳤어요. 저~ 그분 다리 안보고 제공만 열심히

보면서 쳤어요.. 내공1개 검정공 그분공 2개 결과? 저 한큐에 두개다 골인.

당연히 전 다리를 안봤으니깐....ㅋㅋㅋ

 

승부욕이 발동했는지 한겜더  저 정말 가고 싶었어요.( XX로 피곤하니깐.ㅋㅋ)

막판 막판~~~ 알았어 진짜 막판이다. 막판 쳤어요...

저 정말 다리안보고 쳐서 이겼자나요. 이길수 있죠 진로회 마다 회장인 제가.

 

봐줬어요.. 이길라고 열심히 치는게 귀여워서.ㅋㅋㅋ

저 당구비 냈어요.. 헉~ 근데. 그분.내가 다음에 너 포켓볼 알려줄께..

그러면서 너 졌으니깐 기분안좋겠다. 그런의미로 내가 너한테..........................

...................................................................................

 

(제발 전 여기서 ...............................................................

삼공방님들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3탄은comeing soon

 

ps.아까 쭈이누나가 열심히 쓰고 있을껄요..

 오~~뜨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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