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에서 근무 하는 여자 좋아하는데 그녀 옆에 남친구가 있어요. 물론 처음 부터 알고 좋아했는데. 그녀도 알고있어요 제가 고백 했어요 오빠 너좋아한다고 자기는 좋아 하면 오빠만 상처받는다고. 좋아 하지말라고. 저도 그녀 잊어려고 많이 노력 하고 맨날 술마시고 집에도 잘 안들어가고
근데 너무 힘들어요 이놈에 정이 뭔지 차라리 처음 부터 그녀 몰라서면 좋아는데
그녀 잡고 싶은데 잡을수 없어니까. 그녀 위해 제가 할수 있는것 지금 남친구 하고 행복 할수 있도록 기도 해주는것 밖에 아무것도 할수 없어니까. 만약에 그녀가 이글 볼면 마지막으로 술 한잔 하고싶은데. 9개월 동안 너무 행복 했는데 그녀하고 함께 한 시간 내마음 속에 묻어야게죠>
그녀에게 미안 하것 너무 많은데 잘해주지도 못하고 그녀에게 약속 할것 다 못 지켜서미안하 마음이네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저 그녀 생각 합니다. 시간 얼마난 지날야 잊어수 있는지 저도 모르니까요.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그녀에게 제가 부족 하것 많은 남자에요.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하고싶은말. 오빠에게 너무 미안하고 고맙웠 할것 없어> 늘 니옆에서 조금이란도 힘이되고싶어는데미안해 그 약속도 못 지켜서 미안해
아직 너 많이 좋아하는데 앞으로 너 하고 함께 했던 시간 만큼 보다 더 많은 시간 너 그리워하고 마음아파하고 생각 할것얌> 마지막으로 술한잔 하고싶은데 지금 연락 할수 없는 상황이란 ㅠ.ㅠ 글자 틀려도 이해 하세요. 술이 조금 취해어요. 내가 바보 멍청이것 알고있어니까. 바보같은 사랑이란고말해야하냐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