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점에서 어떻하다 술자리를 같이하게되어 같은학교공대생을 만나게됬어요
저는 다른과구요,,
같이 술자리를 하다가 연락을하며 지냈죠
별로 좋은 상황에서 만난사이가 아니라 나는 쉬운여자가 되기싫어서 그새끼한테 막대했죠
그래도 그새끼는 정말 천사처럼 다받아주더라구요
정말자상하고 착하게... 그렇게 착한 사람은 처음이라서 제가 먼가 홀렸었나봐요,
처음에 만날때 여자친구가 있다고 저는 들었었는데요
나한테 정말 착하게 대해주고, 그여자는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몇날며칠 나한테 말하고 아니라고 시인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별다른 생각을 안하고 그사람을 믿고 모든걸 다줬어요.
나랑 사귀기전에는 세상에. 집안얘기를 하면서 정말 불쌍하게 동정심을 유발시키고 네번째손가락에 낀 반지는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준 선물이라면서 눈물을 글썽이더라구요.
저는 그모든걸 믿고 그사람한테 정말 잘해줬어요.
그새끼도 저한테 정말 천사같이 대해줬죠.
그렇게 서로 사귀는 것 같이 지내다가 그새끼가 고백을했죠.
저는 아직도 믿음이 잘안가고 오빨 잘못믿겠다고 아직 못사귔겠다고 하다가 그새끼가 집앞까지 쫓아오면서 끝까지 매달리더라구요.
정말 너한테 부끄럽지 안은 남자가 될테니깐 믿어달라구요
전 그런그새끼한테속아서 넘어갔죠.
난 우리과애들한테 그새낄 소개시켜주고.
아버지 선물도 같이 사러가고, 머 나름 즐겁게 사귀고 있었어요
사귄지 3일이나됬나ㅡㅡ 내과제를 도와주겠다고 겜방에서 같이 있다가 핸드폰을 보게됬어요
심술쟁이♥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문잘읽었죠. "왜늦은시간에 전화질이야! 내가먼저 연락하기전에 연락하지마!"
라고 와있더라구요.
이걸보는순간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그래서 집으로 돌아오는대 그새낀 졸졸쫓아오면서 정말아니라고 그여자가 일방적으로 와서 심술쟁이라고 바꿔놓고 아무사이아니라고 싹싹빌더라구요 웃기지도 않아서,ㅡㅡ
전 집에들어와서 펑펑울고,,그새낀 내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날 정말 사랑하는데 어떻해야 하냐구 하고 정말 그여자 아무런 여자도 아니고 정리할거라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머가 홀렸었는지 전 바보병신같이 또속았죠.
그래서 그사람을 용서했어요. 그리고 그새낄 용서하고 하루나 채 됬나?ㅡㅡ
그새끼가 내핸드폰을 보길래 저도 그새끼 핸드폰을 살짝 봤떠니
모르는 전화번호에 문자가 두개나 와있더라구요.
그여자였어요, 아직도 정리를 안한거죠 그래서 전화를 걸어서 3자대면을 했죠.
알고보니깐 그여자랑 1년된 여자친구였고 커플링 커플시계 전부모두다 였는데 나한텐 아버지마지막선물 어쩌고,,소설을 쓴것이었구요
그여자랑 나랑은 이름을 바꾸면서 서로 다른 생활을 살았더라구요,
그래서 그새끼가 싸이를 안한다고 해서 철석같이 믿었구요,
이름을 바꾸기전에 이름으로 헤어지고 나서 들어가보니깐 세상에나 여자친구 사진에 다이어리에도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기가막혔죠.
나말고도 그여자랑 사귀기전에도 이런일이 똑같이 있었고 ,1년된 여자친구는 그래도 다받아주고 용서하고 계속 만났나봐요.
그여자랑 사귀는 동안에도 수없는 여자들과 자고 그랬다네요ㅡㅡ
3자대면을 하다가 그새끼는 말한마디도 안하고 있다가 나보고 가라고 하더라고요ㅡㅡ
그래서 기가막혀서 저랑 제친군 집으로 왔는데 그새끼랑 그여자랑 무슨얘길 했는지 전화도 또오더라구요 그새끼랑 찜질방가서 머를 했냐는둥 무슨옷을 사줬냐는둥 정말 사사껀껀 내 사생활까지 정말 다 말했더라구요 그여자랑 다시 잘해보고싶어서 싹싹빌면서 나랑있었던일들을 다말했나봐요.
그러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전화가왔어요
무슨말을 할려나 받아보니깐 그여자랑 같이 있더라구요
그여자가 옆에서 시키는 말을 그새끼는 똑같이 나한테 그대로 말하더군요,
여자가 사랑한적 없다고 말하라면 그렇게 말하고 가지고 놀아서 미안하다고 말하라고하면 똑같이 말하고,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 하면 똑같이말하고..둘이 아주잘놀고 있더라구여
정말 자존심상하더라구요 그새끼얼굴이요?????잘생겼고 옷잘입고 능력이 있으면 제가 말을안해요 그래 잘생겼으니깐 양다리걸치고, ,,,,,그러겟지 라고 생각할텐데
그새끼여얼굴?찐따구여 옷도 겁나 못입구여 능력도 없구요 전 착한거 하나...나한테 잘해줘서 그거하나 보고 사겼는데,제가 머에 홀렸었나봐요.........너무 억울해요........병신같은애한테 내가 이렇게 당한게 너무억울해요..............그냥 똥밟았다고생각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이건 정말 아닌거 같고 며칠째 잠도 못자고 이러고 있어서 정말 답답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복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새끼싸이주소를 올려놓고 싶은데 도메인주소가 써있질안네요
사람검색에서 최봉헌 1985년생 치면 바로하나나와요.
꼭 들어가주셔서 한마디씩 욕 부탁드려요.ㅠㅠ
그새끼는 목원대학교 공대 도시공학부 2학년 24살 최봉헌이거든여?
여기 다니시는 분들이면 소문좀 내주세요,ㅠ
아오진짜 생각같아서는 학교생활 못하게 만들고 싶네요.ㅠㅠ
학교에 남자친구들도 없데요,,얼마나 병신이면..이런새끼랑 내가 사겼었다는게 기가막히네요,ㅠㅠ
정말더러운놈이에요.더럽다는 말밖에 다른말이 안나오네요
제가하나하나 자세히 말을 못써놔서 그렇져 정말 황당하고 더러운일이 많았어요글로 다못쓴다는게 짜증나네요,ㅠ
너무 억울해요,ㅠ도와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