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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들아....중소기업취업담당자입니다

키사 |2008.06.17 17:55
조회 2,688 |추천 0

참으로 한심 스럽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경남 김해에 매출 150억정도 하는 중소건설사 입니다

저는 건축기사로 시작하여 14년만에 사무실로 들어와 공무를 보고있습니다

회사가 사원이 필요하여 노동부 워크넷과 콘잡이라는 사이트에 취업공고를 하였지요

5월하순부터 모집을 하였으나 지금 까지 단 한명도 구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실업급여를 타기위한 이력서 제출뿐 우리가 원하는 신입2사람과 중급기술자이상 2사람은

그어디도 없네요

어쩜 공사를 포기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시청앞에 아니 여기 내동 거북공원에는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제 짧은 소견에 하반기 부터 내년 상반기 까지는 아마 겪어보지도 못한  불경기가 올껴라고

회사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소고기라는 것때문에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를 관가 하는것 같습니다

자원이 없는 나라 일을 해야 먹고 살수 있는 나라에서

일은 하지 않고 촛불에만 매달리면 누가 이사회를 유지 할수 있을 까요

물류 파업으로 더이상 건축자재가 배송이 안되 낼 부터 무기한 현장은 쉽니다

현장서 일하시는 분들은 일급제로 하루일을 하셔야 하루치 일급이 나갑니다]

이분들의 생계는 누가 책임지지요

이분들한테는 하루하루가 치열한 삶의 전쟁 입니다

소고기과 촛불은 상상도 못하고 오직 자기 하루품을 팔아 가족들을 부양 하지요

냉정 하게 생각 합시다

소고기가 광우병에 걸려 죽어도

우리 현장 아저씨들은 일을 하셔야 합니다

촛불로 밤을 샐때 일찍주무셔야 새벽에 일터로 가실수 있단 말입니다

재발 이젠 냉정하게 생각 합시다

중소기업이라고 무시하지말고 현장일이라고 두려워 말고

재발 일쫌 합시다

이러다가 다 망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 인터넷 가지고 노는거에 놀아 나지쫌 마시고

일쫌 합시다

정신쫌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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