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톡을 즐기는 남자입니다 [이런건 기본이더라구요 -_-;]
저는 대학오기전 그녀를 만났고 오티며 입학이며 밥 같이 먹으며 서로 호감이
있던 상태였습니다. 그러고 다른사람고 여행약속이 취소되는 바람에
팬션비가 8만원이나 하기에 어쩔수 없이 제가 대신 갔었지요.
그후 여자친구의 고백과 저도 호감으로 서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애틋한 사랑과 서로 아껴주고 보고싶어했고 100일이라는 시간이 지날무렵이었습니다.
여자친구는 문자광이라 엄지족이라고들 하지요ㅎㅎ 학교 과를 불문하고 많은사람과
문자를 합니다. 여자친구 성격 자기 제어가 안됩니다 -_-; 그래서 만약 호감이 가면
또 그 남자들 만나러 다니고 나에게 실망시키겠다 싶어서 여러번 하지말라고 충고를 했는데
어느날 !!
친구들과 술을 마시러 간다고 하더라그여...
그래서 저는 항상 쪼잔했던거 같고 서로 기분도 안좋았을텐데..라는 생각에
웃으며 보내주었습니다. 어짜피 여자랑 마시는걸요 ㅎㅎ그런데 세수를 하고 화장을
다시 하더라구요 -_-; 약간 이상했지만 전 도아주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이상했고 제 예측대로 다른사람과 술을 마셧고 밤을 지샛더군요...
하지만 미안하다는말은 들을수 없었습니다..
그러고 서로 이별을 하게되고 친구로 남기로 서로 결정을 지었는데 만나서 친구임을
너무나도 강조합니다. 손을 조금이라도 잡으려고 하면 "친구잖아 ^^"
뭐 심심한데 영화 보자! 이러면 " 친구잖아 ^^" 친구로써 지낼수 조차 없게될것만 같습니다.
그러고 돈만 보면 사족을 못씁니다. 더치페이를 하긴해도 항상 은행에서 제 돈을 빼면 들고 도망가고 안주려고 정색하고 제가 그런 장난을 치면 정색이 보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냥 주면 또 언제 그랬냐는둥 웃어 넘기구요....
그래서 말인데 전 어떻게 그녀를 대하여야 될까요 .....
어떻게 대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