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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한폭탄 터질라' 연예가 11월 괴담

수야마눌 |2003.11.27 09:16
조회 5,138 |추천 0


삼성가 며느리 고현정은 지난 19일 전격 이혼을 발표해 11월 괴담을 재확인했다.


자서전을 통해 전 남편의 여자관계를 폭로한 배인순씨는 그룹 펄시스터즈 출신.


개성있는 연기자 박원숙씨는 지난 3일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는 슬픔을 겪었다.


2001년 11월에는 '예진아씨' 황수정이 마약 복용혐의로 구속되기도 했다.


가수 백지영은 섹스비디오 사건으로 2000년 11월 사회에 큰 물의를 일으켰다.


강원래는 2000년 11월 오토바이를 몰다가 하반신불구가 되는 사고를 당했다.


역시 2000년 11월에는 소문난 잉꼬커플 김승우-이미연 부부가 이혼을 발표했다.


사업가로 변신한 주병진 또한 2000년 11월 19일 강간치상혐의로 구속됐었다.


95년 11월에는 '듀스'의 김성재가 의문을 죽음을 당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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