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다들 점심식사는 많이들 하셨습니까??
1년동안 얼굴만 알다가...1년전부터 급 친해진 회사동료...
거의 매일같이 얼구 마주치면서 지내는...........
같이 술마시면 회사 출근카드 몰래찍어주고.. 그러던 동료의
조부님께서 오늘 돌아가셨다네여...;;
아무래도 오늘은 조금만 일찍 퇴근해서.. 상주까지 가따 와야할거같네여...;;
요아래 비님말씀처럼 오늘은 원없이 드라이브할듯..;;
평택서... 상주까지라... 2시간?3시간은 가야할거인디..;;
간만에 어제 일찍 잠자길 잘했다는...;;
오늘두 짜증나고 화나시는분들 많으신거 같은뎅...
자자 몇시간 안남은 퇴근시간을 기다리며...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