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살면서 이런경우도 있네요
저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줄 몰랐거덩여
돈을 찾으러 모 은행에 가서 예금인출을 했는데요 저녁에 집에와서 확인하니깐 20만원안에 만원짜리 19장과 10만원권 수표 1만원권 수표가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좀 걱정이 되서 어케 할까 그냥 은행에 갔다줄까 하다가 은행다니셨던 분한테 물어봤더니 10만원짜리 수표는 현금이라고 써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여러분 저 횡재한거 맞져?^^
글치 않아도 엄마가 이번달에 돈 없다 하시는 혼잣말을 들었거덩여 엄마 드릴라구요 ^^
이번달 적자날것 같아 걱정했는데...
이런행운이 나에게도 오네요 ^^
여러분에게도 많은행운이 일어나길 빌께요
즐건 하루 되세여
은행창구에서 구런것이 아니라 현금지급기에서 구랬답니다.
저두 시간이 무지 많이 지난담에 알았고요
현금지급기라던가 하는데서 돈을 뽑거나 그럼 5만원이하는 세어보고 대충,, 그 이상은 귀찮아서 안세어본답니다.
그래서 나중에 알았져,,
엄마 돈줄라고 하다가,,
난 그냥 기분이 좋아서 쓴거거덩요,, 괜히 썼다 후회 좀 됩니다,
제 주위 사람들은 그냥 쓰라고 하더라구요. 갖다준다니깐 다 바보라고,,
리플 보기 전까지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그냥 그 때 한순간 행복했더랍니다.
괜히 고민되네요,,
다시한번 은행 다니는 친구나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결정할랍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