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보충 훈련은 밥값,차비 도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100% 다 사비를 써야 하는데...머 그건 상관없습니다
군복만 입으면 배고프다고...
드디어 점심시간이 됐습니다
식당앞에 붙어있는 푯말..
"군부대와는 상관이 없는 민간 업체 이므로...어쩌구저쩌구.."
머 이번이 거의 마지막 훈련(한번정도 더 남았나..?) 이니
이젠 여기 올일도 거의 없겠다 싶더군요.. 암튼 식권을 샀습니다
아침에도 좀 일찍 도착해 6천원주고 아침을 근처 국밥집에서 맛있게 푸짐하게 먹었는데..
여기 부대내의 식당은 4천원 이더군요
그리고 나온 점심 메뉴입니다..
노숙자 무료 급식도 이것 보단 낫겠지요..
밥, 싱거운 멀건 미역국, 김치, 김치고기볶음(고기조금), 오뎅3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