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친...
저보다 나이 6살 많숨당...![]()
술
무쟈게 좋아해여...거의 매일 마시니까여..
그런반면 저 집안 내력으로 술 못함당
...
술 마시는 이해못하는거 아님당..
단지 마니 먹음 몸에 안좋으니까... 좀 자제하길 바랍니다.
몇일전... 술마시고 주사로... 힘들어 끝내자... 그러길래 왜 술먹고 그러냐 해떠뉘 싫다 대찌? 이럼당
그래서 맘 아포서... 음성 남겨쑴당.. 폰
을 끄더라구염
베터리 음따거..
그담날 문자로 나 너 못버려... 너버리면 하늘에서 벼락맞을꼬야..ㅠㅠ 이럼당
글서 반성해라.. 그래떠뉘
저녁에 술
먹고 새벽에 저나와서 머라함당..
이해 못하냐구 자기가 그런말 하구 그담날 그거에 대해 말한적 있냐구..
순전히 주사임당..![]()
주위에서 똑바로 잡으라고 머라했냐고 하믄서
주위에 물어보고 잘 결정하라거 술
먹고 그럼당
자기 바람둥이라거.... 니가 아는 그런사람 아니라고 함당.
주사로 받아줘야 할까여??
긍데 바람둥이도 얼굴이 받쳐줘야져
울앤 한인상 함당...
실제로...
저 왠만한 얼굴 들이밀면서 잘생겨따하믄 눈에도 안찹니다.
친구가 눈 높아서 머리뒤로 넘어가 달려이따고 함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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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겨따믄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무슨 바람을 핍니까.. 자기가...
겜하다가 안 동생이 있는데 오빠좋다구 저나하라 해따고 합디다..
그래서 저나해따길래 걔랑 잘놀아라구 해떠니 어떻게 노는지 모른다거 합니다..
그런거 다 말하믄서 바람둥이랍니다.
저 소심함당... 그냥 떠보는거도 진짠줄 알거 맘아포 함당...![]()
혼자 끙끙~ 거립니다..
그러다 맘아퍼 죽을라 하믄 미안하다구 맘아프게 해서.. 그럼서 확인함당.
이 왠수...![]()
우리 멀리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보거든여
저 그런탓에 할말 마니 참구 지내거등여... 가끔 보고싶어서 둘이서 울기도 함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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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일이 건축일이라 일끝나고 나면 사람들이랑 한잔씩.. 어쩔수 없이 한답니다.
그래도 좀만 줄였음 하는데...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
말은 담엔 술이고 담배고 끊어버릴께 하는데...잘 안될것 같슴당..
하는짓 보니...
이남자 주사로 그러는거 맞을까여??
두서 없는 글 읽느라 고생하셨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