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에 몸서리 칠때
홀로 떨어진
진 녹의 낙엽을 바라다 본다
저 모습이 내 모습이랴
두 눈에 되 세기고
가슴 언저리 미어지는
그리움을 뒤로한체
진 녹의 낙엽을 바라다 본다
P,S - 너무 오랜만에 들러 어줍지 않은 글하나를 남기고 갑니다.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선배님들 뵈면 부끄럽기 그지없네요.
장마철 몸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
외로움에 몸서리 칠때
홀로 떨어진
진 녹의 낙엽을 바라다 본다
저 모습이 내 모습이랴
두 눈에 되 세기고
가슴 언저리 미어지는
그리움을 뒤로한체
진 녹의 낙엽을 바라다 본다
P,S - 너무 오랜만에 들러 어줍지 않은 글하나를 남기고 갑니다.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선배님들 뵈면 부끄럽기 그지없네요.
장마철 몸 건강 잘 챙기시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