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20살 남학생입니다.
대학을 다니지만, 전 돈을 번답니다.
펀드도 하고, 주식도 합니다 .
덧붙여 저는 어리지만, 제소유 호텔도 하나 갖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께서 물려주신 호텔이조 호텔이름을 말하면 광고,홍보니깐,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매달 버는돈은 쫌 됩니다.
20살이지만,
외제차 몰고 댕기고,
제돈으로 마련한 집도 있고,
가정부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선 외국에 계시기 떄문에, 한국엔 저혼자 있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버는 돈은 버는대로 다씁니다,
하루에 많이 쓸땐, 300까지 써본적있습니다.
하지만 평균은 50 씁니다.
다른사람들 알바로 한달에 50벌고 하던대,
솔직히, 그사람들은 그사람들이고, 저는 저입니다,
20살에, 이정도면, 제가 능력갖춘거 아닙니까?
호텔을 받아서, 번돈도 있지만,
어렸을대부터, 펀드와 주식으로 번돈이 훨씬 만탑니다.
요새 제가 된장남 소리를 듣습니다,
가방도 명품만 들고 댕기고,
옷도 명품만 입고,
폰도 자주 바꾸며,
카메라만,10대 있습니다.
요즘 패리스힐튼, 욕하는 사람들 만턴데,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솔직히, 저 얼굴도 못생긴거아닙니다,
키? 꿀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자기가 벌어서 자기가 쓰는건대 .좀 욕좀 하지 맙시다!
꼬우면 님들이 벌어 쓰던가요..???]
제싸이 입니다. 면상구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