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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은 하셔도 됩니다...

프라미스 |2008.06.21 10:09
조회 2,492 |추천 0

프라미스-  약속이라는 뜻인가요...

ㅎㅎㅎ 비웃었다고 말씀 하시는 건가요...

아님 경청이 부족 하다구요....

그럼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죠....

그러는 사람은 토론장에 섭외가 되었나요....

토론장에서 여유있게 웃을수 있는줄 아시나요...

그런 말을 하는 프라미스나 잘하세요....

 

누구와의 대화에서 잘 경청 하고 끄덕 거리고

따라갈거면 뭐하러 경청장에 나가야 하나요...집에서 듣고 앉아 있지  프라미스처럼....

그만큼  프라미스도 남의 말에 경청을 안하고 지적 한다는게 문제지요...

실망을 하세요....그건 자유지요...

 

경청을 안했다는데   경청을 안했으면 밤문화가 천민 민주주의를 어찌 말을 했겠어요...

그럼 천민 민주주의가 있는게 맞아요..

그럼 그말 듣고도 끄덕 거리고 경청 하고 자빠졌을 라면 뭐하러 그곳에 나가요..

서울대 박교수도 마찬 가지 아니었나요.

 

정부 편에서서 진교수를 공격 하고 천민 민주주의를 두둔하는 모습

그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최고 학부 교수 라는게 수치였습니다.

서울대생이 시위장에서 머리를 짖밟히고 목소리 냈던게 천민민주주의 인가요.. 

천민민주주의를 두둔 하려는  자가  50과  뭐가 다를까요...

 

박교수도 이제 내려오실때 된듯 합니다...

아마도 2학기 강의실에 썰렁 할거니까요...

학생이 없는데 강의실 문이 열릴까요...자신의 학생이 군화발이 짖밟히고

병원에 누워있었던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잊어버리고 천민 민주주의를 두둔 하고

나선다는것은 아주 잘못된 사고에 사로잡히고 있다는거죠...

그런 교수에게 무엇을 배우고자 하겠습니까??

 

지금의 촛불문화는 누가 시켜서도 아닐겁니다..

아기가 울때 누가 시켜서 웁니까?

누운 자리가 젖어 있고  등에 뭔가 괴어 있거나

뒤척이다 팔이 겹쳤다거나.

 

모기가 물었거나

배가고프거나  누군가가 없을때

이럴때 우는게 아닌가요....

 

촛불문화 바로 그런 겁니다...이대로는 아니다...

내가 실수 해서 투표를 해서 당선은 시켰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을때....

어찌 할수 없을 마음의 호소이지요...

호의 호식하고 돈과 명예가 필요 없는 사람이 촛불들고 나오는거 보았나요...

그런 사람은 지금 이순간에도 밤문화를 즐기며

옥상에서서 미친것들하고 비웃고 있는것이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 하지 않고 비웃는 거라는거 명심 하시길

안보인다고 비웃는게 안보이는거 아니다는거..... 

프라미스 잘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누가 뭐라해도 정권 교체는 되지 않습니다..

단  지금 시민들이 촛불든걸 천민민주주의 라고 이야기 를

하는 사람의 말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면

그건 현실화 될수 있다는 거죠...

 

엄마가 우는 아기를 돌보지 않고  밖에 나가서  허튼 짓을 하고 다닌다거나

집안일은 보지 않고 집을 엉망으로 한다거나. 돈은 100만원 수입인데

지펠에 평면티비에  고가의 디카에 이런걸 할부로 들인다면

그자리를 잘 영위하고 살수 있을지도 의문이지요....

애가 말안듣는다고 때리고 짖밟으면 누가 그걸 바라보고있습니까

바로 그런 것을 의미 하는 거죠..

 

그랬을 경우를 말하는 겁니다...

프라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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