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인순 소문 속의 여자들 완결편 !!!!! ●

●히트● |2003.11.28 08:32
조회 15,274 |추천 0

믿거나 말거나 배인순 소문 속의 여자 (딴지일보게시판에서 펌)


배인순 자전 소설(자서전도 아닌?)속의 이니셜 주인공은?


** 선배가수 K : 풍부한 성량과 가창력의 소유자인 선배가수 K는 서구적인 마스크와 뛰어난 무대매너, 청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인기가도를 달림 - 패티 김(카리스마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라면 패티 밖에는. 패티 김도 예전부터 혼혈이라는 설이 무성했는데 딱 잡아 떼었다는 군여. 순수한 한국 토종에 그런 얼굴 몸매가 나오나여? 글구 우리 민족이 어디 단일 순수 혈통입니까? 여진족, 말갈족,몽골족을 비롯,처용,하멜 등의 후손에다가 명나라 망한 후, 러시아 혁명 후 이민족들이 대거 내려와 둥지를 틀었다는데.)


** 배우 겸 탤런트 L : 영화와 드라마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으며 선이 뚜렷하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섹시한 매력을 풍기는 A급 연기자
- 이미숙 (알아주는 걸레, 지금도 꾸준히 스캔들을 일으키며 남남처럼 산다는 성형외과 남편 홍XX와 왜 이혼 안 할까? 남편을 본 사람들 말에 의하면 이미숙보다 남편이 훨씬 더 끼도 많고 매력적이라던데여. 각각자 따로 노나? 하지만 당당하여 오히려 밉지 않은 여자. 실제 보니 넘 작고 말라 몸매가 초등학생만 하더라는데)


** 영화배우 J : 차분한 외모에 단발머리가 어울리고 다른 연예인과 달리 기품이 있는 이미지의 소유자 - 네 아름다운 밤이예요. 장미희(오매, 그게 기품이냐? 못 생겼으니 기품이라고 붙지.가식 덩어리에 이중 인격자. 싫다는 딸을 엄마가 감독방에 억지로 밀어넣을 때부터 알아봤다, 어쩜 하며 엄마 욕했는데, 욕할 것도 없네. 엄마가 정말 똑똑하네여. 어차피 중학교 때부터 가출 혼숙에 걸레인 날라리딸을 성공 시키려 감독방에 하룻밤 넣어봤자 한강에 배 지나간 자국남냐? 딸이 쇼크 받을 일 있나? 근디 왜 싫다고 울고 난리였나? 감독이 넘 늙어서? 자기 취향이 아니라?)


** 탤런트 E : 인기 절정의 E양이 은퇴, 유학 운운하며 신문 지면에 오르내릴 때 C회장은 배씨에게 '나, E와 결혼하고 싶어. 그러니 당신 이제 그만 이혼해줘야겠어'라고 말했으며 이후 E양은 TV를 떠나 캐나다로 유학 - 음정희(얌전한 강아지 부뚜막에 먼저 올라 간다고 어쩐지 이름처럼 음기가 너무 강하더라니.누군가? 잘 기억이? 보조개가 음푹 패이던 여잔가?)


**텔런트 K : 배씨가 "고양이처럼 동그랗게 올라간 두 눈에 끼가 넘쳐흐르는 탤런트 - 강문영 (원래 룸싸롱 출신에다가. 전에 대머리 장남 전X국의 여자 아닌감. 이승철과 결혼 후에도 제 버릇 개 못 주고 전X국과 바람 피다가 휴대폰 뒷자리가 같아 의심 산 이승철에게 이혼 당했지. 어휴, 불쌍한 이승철. 글쎄 강문영은 끝까지 핸드폰 번호 같은 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억울하다고 항변. 암 그래야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절대 아니라고 해야지. 이혼 후 고급 룸싸롱 경영 소문도? 역시 타고 난 끼는 못 말려. 강문영도 예쁘지만 - 요즘 넘 말랐더라만 - 어머니가 훨씬 더 미인이라던데? 두 모녀가 역시 아리송한 여인들?)

 

** 순진한 탁구 선수 현X화 해외 전지 훈련 때?
강제 성폭행 사건은 어찌 무마된 건가?
옛날 얘기라 잘 모르겠지만? 수많은 엽기 행각 중 빙산의
일각이라는데?

 

전에 잡지에서 본 이야기인데?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최원석 회장이 7공자로 한창 이름을 날리던 시절
마릴린 먼로가 한국에 왔을 때,
술김에 호기로 측근들에게 마릴린 먼로를 당장
대령하라고 호통이었다죠?

나이도 어린 넘이 감히 마릴린 먼로를?
신문이나 방송을 새로 타는 여자가 있으면 갓 대령하여
잡수셔야만 하는 희대 카사노바의 특이한 입맛이라?

감히 어린 황태자의 명령을 거역할 수 없어 난감해진 측근들이
최를 술을 먹여 진탕으로 취하게 한 뒤 금발 미녀를
먼로라고 대령했다는 설도 있더라구여.

그런데 최회장이 먼로인지 알았는지 몰랐는지
이튿날은 왈가왈부 아무 말이 없더랍니다.
그만큼 뒤끝이 없이 화통했다는 설도 있고.


그러나 최회장도 사업 기질에서만은 통이 크고 스케일이
컸는지는 몰라도 (가다피도 반한 배짱과 뚝심)
여자에게는 대개 짠돌이에다가 째째했다던데요.

 

재벌 회장이라고 돈보고 달라붙은 여자들!
소문과는 달리 최에게는 크게 재미 못 봤다다지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